아래 영상을 보시면, ASML 에서 만든 반도체 만드는 장비가 나옵니다.
영상 내용 중에 이 기계를 만드는데 실패할 위기에도 끝까지 믿어준 사람이 있다고 나오네요.
그게 한국의 어떤 대학 연구소에 계신 분이라는데 그 분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영상이 제법 재미있습니다. 현재,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기업이 왜 그렇게 성공하고 있는 지 그 이유가 나오네요.
영상 제작자의 말로는 그건 그들이 비합리적이었기 때문이라네요.
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에 적응하고, 비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을 바꾼다는군요. 그래서, 세상을 더 나은 곳을 만드는 사람은 비합리적인 사람이라는 말로 끝나는 영상입니다.
네, 다 실패한다고 할 때 우리나라 기업이 13억 달러를 투자했다는군요.
고도의 전자공학 부품을 생산하는 고도의 기계공학+광학+화학이 결합된 현대 문명의 정수라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