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뒷북이긴 한데 흑백요리사에서
에드워드리 셰프의 썰어먹는 비빔밥에대해선
(비비지않고)썰어먹는게 왜 비빔밥이지? 단어를 붙인다고 그게 이름이 되나? 라는 평가를 하던 안성재셰프가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딸과 요리하면서
두바이 쫀득쿠키 먹고싶다고 해서 만들어주면서
강정같은걸 만들어서 두바이쫀득쿠키라고 주장해서
(아마 설탕이나 이런문제때문에 가능한 건강하게 먹었으면 하는마음에 그랬을거라고들 짐작중)
다들 엄청 놀리는 중인데, 시청자들이야 어느정도 티키타카지만
애입장에서는 상처일수도 있는데 되게 의젓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