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1 맥북에어는 바록 팔았지만 진짜 최고였고
지금은 M1 맥북프로 16GB 쓰는데 이 또한 헤자입니다.
M4 맥미니는 뭐랄까 잡스형이 준 선물 느낌입니다.
게임안하는 사람에게는 이것만큼 극 가성비 데스크탑이 없고
심지어 노트북처럼 외장형 모니터와 같이 랩탑 대용으로
가방에 넣어다닐수도 있습니다 (+ 매직 키보드 와 매직 마우스)
한 10년 쓸거 같은 느낌입니다.
아직도 M1 맥북프로 16GB가 동급 윈도우 랩탑 최고 성능 랩탑이랑 비등하다고 나옵니다.
그건 더이상 랩탑 대용, 휴대 가능이 아니지 않나요
심지어 무게도 랩탑과 큰 차이 없겠네요 ㄷㄷㄷ
제주 세컨하우스 내려갈때 예전에 노트북 들고 내려갔는데..
이젠 M4 맥미니 본체만 들고 갑니다.
내려가서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