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두아들 병역 특혜 의혹…“서초구서 ‘직주근접’ 공익 요원 생활”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아들들에 대한 병역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차남과 삼남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차남은 2014년 3월부터 2년간 서울 서초구 지역 아동센터에서 근무를 했고,
삼남은 2019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서울 방배경찰서에서 근무했다.
“차남이 근무한 곳은 집에서 7km 떨어진 가까운 곳이었다”
“(차남이 근무한 지역아동센터는) 공익근무요원을 받기 시작한 시점이 공교롭다”
“병무청 자료를 보면 해당 센터가 공익을 받은 것은 차남이 근무한 2014년부터였고 현재까지도 1명씩만 근무하도록 하고 있다. 즉, 이 후보자의 차남이 집 근처 해당 센터의 첫 공익근무요원이었던 것이다”
“삼남은 방배경찰서에서 근무했는데 집에서 불과 2.5km 떨어진 ‘직주근접’ 공익요원 생활을 한 것이다”
“삼남 병역도 마찬가지로 의아하다”
“병무청 최근 10년 기록을 보니 방배경찰서는 삼남이 복무를 시작하던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딱 3년만 공익요원을 받았다. 그 전후는 없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8373?sid=100
TV조선, 뉴시스, 더팩트, 동아일보 에서
오늘자로 이런 기사가 나왔네요.
그렇긴 헙니다
공익 간 과정을 따져볼일이죠..
애초에 공익은 집주변에서 근무해요
보통은 면제잖아요.
시군급은 공익은 잘 모르겠으나 상근예비역은 옆 시군으로 튕겨서 출퇴근 자체가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뭐때문일까요
저것들은 왜 다 공익 같은걸로 빠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나마 애국 했네 했더니
아들 군대 보내본 사람들은 현실을 잘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