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스코어 2:0
1세트 : 12:15
2세트 : 24:22
2세트는 듀스에서 이기기는 했지만 사실상 7-8점 차이를 뒤집어 이겼네요.
왕쯔이는 이길 수 있는 세트를 이기지 못한 트라우마로 인해 안세영에게는 앞으로 더 어렵겠네요.
안세영은 5개 대회 연속 우승이네요.
대단합니다. 올 첫 대회 우승 축하합니다. 무려 말레이오픈 3연패를 했네요.
세트 스코어 2:0
1세트 : 12:15
2세트 : 24:22
2세트는 듀스에서 이기기는 했지만 사실상 7-8점 차이를 뒤집어 이겼네요.
왕쯔이는 이길 수 있는 세트를 이기지 못한 트라우마로 인해 안세영에게는 앞으로 더 어렵겠네요.
안세영은 5개 대회 연속 우승이네요.
대단합니다. 올 첫 대회 우승 축하합니다. 무려 말레이오픈 3연패를 했네요.
한동훈 - 딸 : 한지윤 (대학입시 허위 스펙 기재 의혹) 심우정 (검찰총장) - 딸 : 심민경 (외무부 특혜 채용 의혹) 나경원 - 남편 : 김재호 판사 딸 : 김유나 아들 : 김현조, 홍신학원 장제원(사망) - 아들 : 장용준. 동서학원 황교안 - 아들 : 황성진 딸 : 황성희 김성태 - 딸 : 김보현 김진태 - 아들 : 김도연 홍정욱 - 딸 : 홍지승 곽상도 - 아들 : 곽병채 (퇴직금 50억 수령) 김무성 - 용문학원 홍문종 - 경민학원 여상규 - 신진학원 이은재 - 진명전진학원 강창희 - 거붕학원
하늘이시여, 왕쯔이를 내놓고 어찌 또 안세영을 내셨나이까 ㅎㅎㅎ
왕쯔이 작년 8번 결승에 만나 8번 모두 지고, 올해 또 결승에서 만나 졌으니 트라우마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실력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 듯한데 정신력 부족에 따른 마지막 마무리에서 끝내지 못하네요. 이렇게 마무리를 끝내지 못하는 것은 연습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 멘탈의 문제네요. 결승전에서 8점 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도 이기지 못한다면 당분간은 어렵다고 봐야 할 듯 합니다.
이창호 만난 마효춘 꼴이죠
이건 안세영의 초희귀한 강철 멘탈 덕이 크다고 봅니다.
정확히 반대의 경우인 천적 천위페이 에게 7 연패를 했어도 결국은 멘탈로 이겨내고
지금은 14 : 14 전적으로 유지하는 중. 최근 말레이지아 오픈에서는
안세영이 기권승.
이창호 이래로 평정심이 부처님 급입니다.
총 전적은 14승 14패이지만, 최근 10경기만 보자면 아마 7승 3패나, 8승 2패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천위페이도 안세영에게는 어렵다고 봅니다. 둘 다 실력 비슷, 멘탈 비슷, 체력 안세영 승, 끊임 없는 랠리로 가면 체력이 센 안세영이 무조건 이긴다고 보는데, 다만 15점제가 변수로 남아 있겠지만 그것 또한 배드민턴 아이큐가 높은 안세영이 헤쳐 나가리라 봅니다.
스스로 부상 없고 제 컨디션 유지하기 싸움일 것 같아요..
부상만 없다면 올해 24살이니 앞으로 5-6년 정도는 전성기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중국 4대천황인 왕쯔이, 천위페이, 한웨, 카오팡제 4명이 모두 안세영 1명에게 발리고 있는 상황이지요. 천위페이만 상대전적14승 14패이지만 최근의 전적을 보면 안세영에게 이미 기울어졌다고 봐야지요. 카오팡제가 신체적인 면에서는 제일 우위에 있지만 역시나 막판에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모습은 왕쯔이 다소 비슷하다고 봅니다.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열라세영
박지성때의 맨유도 마찬가지로 어떻게든 이겼죠. 우아하게 골 들어가고 그런게 아니라 98분에서 2:0으로 리드하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공보고 선수들이 전력질주하는데 그게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안세영 선수 언젠가 인터뷰에서 자신 플레이에서 그 비슷한 내용을 언급하는데 소름돋았어요. 정확하게 플레이의 본질을 파악하고 있다는데서 한번 더 놀랐구요.
이대로 문제없이 가면 다음 올림픽도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대한민국 여자 단식과 남자 복식은 천하무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중국도 대단한 것이 이번 대회 여자복식, 혼합복식 우승, 사실 남자 단식도 부상만 아니면 이겼을텐데.
현재 세계 배드민턴은 한국과 중국이 양분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듯합니다. 우리 나라 여자 복식만 힘을 내주면 세계 배드민턴 최강자는 대한민국이 될텐데...
Long Live the Queen!
왕쯔이 뿐만아니라 감독도 좀 충격 먹었을 것 같아요. 진화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빨라요.
맞습니다. 두 선수가 실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더 이상 아닌 듯하고, 결국 근성과 멘탈의 싸움이 될텐데 양쯔이는 아무래도 한 수 아래라고 봅니다. 결정적 순간에 뒤집고 뒤집히는 상황을 보면 당분간 안세영의 천하 세상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