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굴뿐만 아니라 굴전도 위험하다고 하더군요. 잘 안익은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팔팔 끓여먹는 굴국밥이 그나마 안전한 듯요.
mackey
IP 64.♡.54.250
01-11
2026-01-11 13: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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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짜2님 생굴은 유통기한도 짧고.. 냉동으로 얼리면 세균 번식이 더 심해지니 참으로 까다로운 음식 인 것 같긴 합니다.
내성적인카피바라
IP 115.♡.25.160
01-11
2026-01-11 14: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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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전복 내장도 위험하죠. 심지어 익힌 것도. 얼마 전애 먹자마자 속 뒤집어져서 혼났네요.
잔인한백곰
IP 14.♡.133.159
01-11
2026-01-11 1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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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한번 경험하고나면 생굴 쉽지 않더라고요 ㄷㄷ
저도 굴은 무조건 익혀서 먹습니다.
IP 39.♡.19.84
01-11
2026-01-11 14: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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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로 고생뒤로 생굴안먹은지 5년되었네요.노로에서 100% 안전한 생굴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재크와콩나무
IP 223.♡.95.26
01-11
2026-01-11 15: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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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의 고통을 겪고 나니 생굴이 아무리 맛있다한들 그냥 안먹고 맙니다
juxtizm
IP 14.♡.242.116
01-11
2026-01-11 1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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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 균 노로 = 바이러스
제균은 항생제로 하는거고.. 굴은 무관하게 걸립니다 ㅠㅠ
Hearit
IP 221.♡.119.119
01-11
2026-01-11 16: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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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소굴 외에 통영 굴은 잘 안 먹게 되더군요. 속 올리라고 해서 완전 안전하진 않겠지만 큰 굴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 내장 비린내도 가끔 역해서 통영 굴은 좀 먹기가 조심스럽더군요. 위생적으로 생산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이 환경을 통제하기는 여간에서는 쉽지 않을 거예요
100의 1명 꼴로 재수없게 걸리는데
건강한 사람이야 좀 고생하고 낫겠지만
노약자들에게 매우 위험합니다.
굴무침 굴 보쌈 참 아쉽더군요
항생제 복용 부작용도 있어 보입니다.
헬로코박터 치료가 별개 아니고 항생제를 장기간 먹는건데,
항생제 문제가 장내 균을 다 죽어 버리는데, 유익한 균도 다 죽어버려서
설사 복통에 아주 취약해 집니다.
항생제 먹을때는 무조건 익힌 음식만 드셔야 하고,
복통이 발생하면, 항상제에 죽지 않는 효모를 처방해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항생제 치료 끝나면 유산균 바로 섭취해 장내 유익균 다시 넣어 줘야
복통 설사가 잘 안생깁니다.
컨디션이 좀 안좋으면 여지 없어요
팔팔 끓여먹는 굴국밥이 그나마 안전한 듯요.
심지어 익힌 것도.
얼마 전애 먹자마자 속 뒤집어져서 혼났네요.
저도 굴은 무조건 익혀서 먹습니다.
노로 = 바이러스
제균은 항생제로 하는거고.. 굴은 무관하게 걸립니다 ㅠㅠ
속 올리라고 해서 완전 안전하진 않겠지만 큰 굴보다는 나은 거 같아요. 내장 비린내도 가끔 역해서 통영 굴은 좀 먹기가 조심스럽더군요.
위생적으로 생산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이 환경을 통제하기는 여간에서는 쉽지 않을 거예요
참 좋아하는 해산물이지만 몇 번 그러니까 '생'으로는 쳐다도 보지 않게 되네요.
그 왜, 자동차냄새 있잖아요? 맡으면 왠지 머리아프고 멀미나는 느낌이 나는 냄새요.
지금은 안그러는데, 노로 걸리고 몇 년 동안은 굴만봐도 그 두통이 왔었습니다.
결국 굴양식장에서 사람똥이 들어갔다고 봐야됨
끓여먹으면 된다? 마찬가지 폭풍설사 설사의 질이 다름 똥들이 살려달라고 여기저기 막튐.
결국 굴은 끝났다고 생각해야 정신건강상 이롭습니다.
뭐 변비 고생하는 사람들은 생굴좀 먹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식중독 증상이 안생겨서인데 식중독 증상은 진짜 이틀정도 끙끙 누워 있어야 겨우 살아나더라구요. 저 노로 증상은 장 다 비우고나면 그나마 원상태로 돌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