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최초 디스패치 보도와 관련해 매니저 A가 제보한게 맞냐 여러차례 물었는데 본인은 극구부인하다 A씨의 지인이
제보자가 A가 맞다 증거까지 있다 얘기하니 그제서야 인정.
본인이 10년차 경력의 매니저다 얘기했는데 알고보니
실제 매니저로 일한 건 2년정도 밖에 되지 않은 신입급.
헤어메이크업 스텝들이 보는 앞에서 매니저들에게
하대하며 폭언까지했다?
현장에 있었던 헤어샵원장님.
전혀 사실이 아님 우리도 보도를 보고 그져 황당했다.
본인은 돈을 요구한적 없다고 했지만 최초 합의시도시
2억5천을 요구. 이후 여러폭로 보도 후
합의금이 5억까지 올라감.
A씨 자기는 5억을 요구한적 없다고 반박했지만.
지인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5억 수준을 요구한 건 맞음.
이밖에도 더 있는데..
아니 언론이라면 최소한 보도하기 전에
양측에 의견을 들어보고
교차검증을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렇게 거짓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하는 사람인데
한쪽에 일방적인 주장만 믿고 보도하는 언론이나
필터링 없이 욕하는 대중들이나...
여튼 디스패치는 문제가 많네요.
방송에 나온 음식 알고보니 매니저가 다 준비했다던지.. 주사이모라던지... 말이죠
검찰이 왜 별건 수사를 하는지 알겠네요😑
그럼 그거대로 욕하시면 됩니다.
근데 그게 이번 사건의 본질은 아니잖아요?
별건이 이럴때 쓰기에 적절한 말인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이번 사건의 본질은 무엇이고 그럼 그 나머지는 다 '별개' '별건'이 되는건가요...?
매니저가 갑질당했다고 한 꾸러미 묶어서 폭로한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요.
아는 지인..ㅋㅋ
현장에 있던 원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