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오로지 저의 억까성 상상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탈북민들 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탈북한 황해도 쪽 사람들이 모여서.
돈을 모아서 무인기를 제작하거나 구입해서. 카메라 심고 자기들 고향으로 무인기를 날려 고향이나 자기 집을 촬영도 하고.
가능하면 연락을 취할수 있는 수단이나 도구를 함께 보내려다.
발각되서 무인기가 추락된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아님 말고요…. ㅋㅋㅋㅋ
일단은 오로지 저의 억까성 상상임을 밝히고 시작합니다.
탈북민들 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 탈북한 황해도 쪽 사람들이 모여서.
돈을 모아서 무인기를 제작하거나 구입해서. 카메라 심고 자기들 고향으로 무인기를 날려 고향이나 자기 집을 촬영도 하고.
가능하면 연락을 취할수 있는 수단이나 도구를 함께 보내려다.
발각되서 무인기가 추락된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아님 말고요…. ㅋㅋㅋㅋ
일단 탈북민들이 고향땅에 연락하는 것은 어렵지 않고, 또 돈도 보내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맘만 먹으면, 고향산천 사진을 주고받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굳이 어렵게 무인기(아무리 알리가 싸도 이건 제법 비싸고, 또 기술도 있어야죠..) 을 동원할 필요는 없었을 겁니다.
개인이 불법적으로 북한으로 드론 날려서 영상 찰영해서 돌아 왔다는 말이 가끔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역시 이것도 뇌피셜 입니다.
님 말씀도 가능성 있는 얘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