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보존법칙, 질량보존법칙은
우리 인류가 과학적으로 발견해낸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주에 100의 에너지가 있다면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어도 총값은 항상 100이라는 거죠
거시적으로 보면 우리 인간이나
모든 생명체도 에너지의 개념에 귀속되는건데
그렇다면
과학적으로 추론해 보면
우리는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었을뿐
갑자기 어디선가 '뿅' 하고 나타난 존재가 아니란거죠
즉 우리의 본질은
이미 우주가 탄생할때 부터 있었던 존재라는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저는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라는 말이 참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윤회는 이 과학적 사고를 대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두 최소 수백억년의 세월을 살아온 존재들 이란거죠
이 영혼의 경험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니 다른 신을 찾을 필요 없이
나 자신을 믿으면 됩니다
우리 모두는 이미 수백억년의 경험치가 쌓인 신적인 존재들이고
명상을 통해 나 자신의 내면과 대화해
우리가 지금 다시 태어난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모든 생명체는 살아있을때 달성해야할 목표가 있다고 봅니다
그걸 찾아내서 이룩하는게 우리의 평생의 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논리를 바탕으로
기존의 원시적인 종교에서 더 발전한 사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네 님말이 맞습니다 ^^
저는 불교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상을 직접 만드는 시초의 인간입니다
제 사상을 알려드린겁니다
네 님 말이 맞습니다 ^^
저한테 묻지 마시고
본인에게 물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님 말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