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나 영끌 나락간거 나오지
이런 커뮤니티에서는
그 누구도 나 망했다는 사람 없습니다 ㅎㅎ
나 망했어요 하는순간
니가선택한거다
니때문에 물가오르고 경재가 나락간거다
집을 왜 그딴걸 샀냐
지방은 원레 떨어지는거다
좋은소리 못듣고 쪽팔리고 자기집값만 더 떨어집니다 ㅎㅎ
얼마전에 업자들한데 새로운거 배웠어요..
니말이 반드시 맞냐?
아니죠 님말이 반드시 맞습니다 ㅎㅎㅎㅎㅎ
싶은 것만 본다는게 이런거군요
떨어진 어파트가 훨씬 많아서 더 많이 보이내요 ㅎㅎㅎ
그러니깐 그 나이먹고 집이 없지 ㅎㅎㅎㅎ
하루빨리 이 나이먹고 10억을 질러야겠어요 ㅎㅎ
요즘 아파트 팔고 남을려면
운이 좋아야겠군요 ㅎㅎㅎ
2번 보기 아파트. 11/26에 12억 거래 -> 12/19에 19억 거래
? 이게 '최고가 대비 36% 하락' 인가요? 무려 한달만에 50% 넘게 상승한건데요
6번 보기 아파트. 11/20에 11.75억 거래 -> 12/27에 13.8억 거래
? 이게 하락인가요? 한달도 안돼서 2억이 올랐는데요.
내집마련하려고 열심히 알아봤던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자료 보자마자 의미없다는걸 압니다.
같은 단지여도 맨앞동 맨끝동 가격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탑층, 1층, 남향이냐 아니냐, 뻥뷰냐 아니냐, 초등학교 배정이 이쪽이냐 저쪽이냐에 따라
1-2억씩도 우습게 차이나거든요.
근거를 가져오려면 뭐 실거래가의 평균이라던지 몇년간 추세선 그래프라도 들고와야죠.
님이 들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주식같은 경우는 본전만 해도 상위 10%에요. 여기 클량은 년수익 10%미만은 명함도 못내밀죠.
비트코인 2천만원에서 1억가는동안 코인부자 엄청나게 많이 생겼을거 같지만, 그것도 돈 번 사람은 극히 일부죠.
집은 오죽하겠습니까마는,,, 집은 다행히(?) 손절이 매우 힘들어서 5년이고 10년이고 버티다보면 본전오고, 결국은 플러스되기는 하죠.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다만 그 버티는 세월동안 좋은시절 빚갚는데 다 보내고 상처뿐인 영광이 되지 않게 현금흐름 조절을 잘 해야되겠죠.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476
통계가져왔습니다.
서울 부동산은 48주 연속 상승중입니다.
지방만 하락세에요.
위처럼 최고가 대비 몇개 가져온건 통계가 아닙니다.
지방도 창원 부산은 상승제죠
"사람마다 상황이나 가치관 등에 따라 삶을 꾸려 나가는 방식이 다른 것이다, 글쓴 분의 삶의 방식도 잘못되지 않았지만, (몇 채, 몇십 채씩 갭투기 등 하는 게 아니라면) 더 나은 삶의 조건을 위해 열심히 돈 모으고 가능한 범위의 대출 받아 자산을 늘려나가는 분들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요지의 댓글을 적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도 연이어 이렇게 단편적인 통계를 가지고 공격적인 언어로 글을 쓰시는 걸 보면, 본문에서 비판하시는 '부동산 가스라이팅 세력'과 본질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싶네요. 본인의 선택과 가치관에 만족하시면 행복하게 잘 살고, 의견을 나누거나 어떤 주장을 하고 싶다면 따뜻한 존중과 배려의 언어로 글을 쓰시면 충분할 것인데, 연이어 이런 식의 글만 주구장창 올리시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요. 본인의 가치관이나 선택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으셔서 그런가? 싶을 정도입니다.
저는 "부동산은 무조건 우상향하니 지금 사지 않으면 벼락거지 된다!" 는 식의 이야기 만큼이나 "부동산 사면 바보짓이고, 부동산 구입을 권유하는 말은 다 업자들의 가스라이팅이다!" 하는 식의 이야기 둘 다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보통 (1) 공격적이고 과격한 언어로 (2) 본인의 주장이 옳다는 확신에 차 강하게 주장하면서 (3) 일부 유리한 통계만 인용한 글, 혹은 그 주장은 설득력도 없고, 특정한 의도가 담겨있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요.
올 봄 또 역대급일거라던데...
영끌해서 망한 사람이 커뮤 접속해서 썰풀 정신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혹여 행불자가 되거나 운명을 달리했을 수 있죠. 그제는 한다리 건너 아는 동생이 자살했더군요. 원래 코인 대박나서 20억 이상 들고 있던 친군데 상가집서 듣기론 선물에 손댔다고... 이런 걸 보면 차라리 부동산이 낫습니다.(?) 정리당할 자산이라도 있으니까요.
그냥 적금 예금이 최곱니다
영끌족 망한것만 아닥한거 아닙니다.
MZ들 욜로족 인생 살께요 하는것도 지금 죄다 아닥하구요 한때 3-4년 일하다 세계여행 다닐께요 하던 애들도 다 어디 숨어서 아닥중이구요 인생이 일이 전부가 아니자나요 이러면서 워라벨 이런소리 지껄이며 일하다 놀고싶을때 놀고 이런애들도 죄다 숨어 있습니다. SNS에서 어디 비싼데 먹으러 다니고 해외 다니고 이런거 따라하다가 망한애들 한둘이 아니죠. 왜 젊은애들 그냥 놀았음 이런게 나왔을거 같습니까?
솔직히 젊을때 고생하는게 맞습니다. 노예처럼 개고생 하는게 잘못된거지 나중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습니다 고생하며 경험도 쌓고 서서히 빚도 없애고 자산도 쌓아가고 그런게 사람 인생인데 어느 순간부터 못따라오면 루저소리 지껄이며 조롱하기 시작했죠.
부동산으로 인생역전? ㅋㅋㅋ(부동산으로 이득본사람들 엄청 고생했던 사람들이고 거저먹은거 아닙니다)
코인족들 100명중 1명만 성공한 케이스들이고 나머진 다 꼴아박았고 몇억 빚내는걸 아주 우습게 알게끔 부모들이 교육못시킨 죄도 있는거죠. 빚이 사람잡는다는거 뼈저리게 느끼겠죠.
우리가 대학나오고, 의대가고, 국회의원하고 승진하고 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내 말 들어 주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