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 찍고 다녀도 무조건 이득이다.
시내버스 도시철도만 타면 6만 2000원이고 그냥 평소처럼 막 찍고 다니면 된다 하지만. 여기엔 약간 유의사항이 있으니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money&page=1&divpage=96&no=539050
가장 큰 점은 30분 내 같은 버스나 지하철 두 번 타기 혹은 30분 내 환승 미인정 수단 연달아 탑승 시 환승할인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 1여정으로 묶여 기준금액(3천원 미만)이 초과되어 모두의카드 일반형과는 별도로 처리된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면 최근 요금인상 이후엔 기본요금 2개만 합쳐도 3천원이 넘어 버리는데 위 경우 도시철도 기준 1550원+ 1550원 = 3100원 쌩돈을 내고 타게 되는 여정이 됩니다.
그래서 2월쯤 정작 명세표 까보면 시내버스 도시철도만 이용했고 이용금액 9만원인데 몇개 근처 가까운 곳 이동하고 바로 다음장소로 이동한게 30분 내 묶임 여정으로 처리되어 자신이 예상한 환급액은 2만 8천원이었으나, 실제로는 1만 8천원 정도로 최종 환급액이 결정
(기존 K패스 20% 할인이 1만 8천원이므로 총 사용액이 9만원보다 높게 나오면 모두의카드로, 적게 나오면 K패스 20%로 처리)
이 되는 사례도 종종 나올듯 합니다.
이건 일반형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애초에 광역이나 GTX 위주로 타고다녀서 플러스형이면 그냥 막 찍고 다니셔도 됩니다.
저런것까지 계산하면서 타느니 저는 그냥 기존에 쓰던 기후동행카드 써야겠어요.
한 달에 광역버스를 평균 몇 번이나 이용하나 헤아려봤더니,
기후동행카드 + 원래 비용으로 광역버스*n번이 차라리 더 쌀 것 같아서(거의 비슷함) 그냥 기후동행카드 사용중입니다.
이용한것 만큼에 따라 알아서 유형별로 환급해주니까요.
기동카 방식이 오히려 안찍어도 될거 막찍고 다니게 하지
모두의카드는 환급형이라 어쨌든 내돈 나가는 상황이다보니 굳이 일부러 그럴 이유가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