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고백은 확인사살 이라고 생각하기에
제 성공율은 100% 였습니다 제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할때만 했으니까요
고백하고 거절당하고도 질척거리면 스트레스이겠지만
걍 고백받으면 거절하고 자기 일 하면 될거 같긴 한데
그게 안되고 충격이고 시간 지나도 괴로워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개인적으로 고백은 확인사살 이라고 생각하기에
제 성공율은 100% 였습니다 제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확실할때만 했으니까요
고백하고 거절당하고도 질척거리면 스트레스이겠지만
걍 고백받으면 거절하고 자기 일 하면 될거 같긴 한데
그게 안되고 충격이고 시간 지나도 괴로워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 이유가 뭔가요?
남자는 이런 경향이 별로 없는데 여자가 저럽디다.
내가 같은 레벨이라고 생각하여 고백을 하여도, 상대의 견해가 나와 같아야 분홍 빛이 되겠죠.
윗 분들의 뎃글 처럼 '내가 이렇게 추락했나?' 싶기도 할 겁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묘한 감정선이 있죠.
박애심, 인간애, 측은지심...
별별 언어의 유희같은 단어들이 주변을 멤 돕니다.
그 어휘 중 하나라도 나의 레벨보다 높은 성향의 분들은
레벨이 자기와 같지 않아도 분홍 빛을 만들수 있어요.
글의 주인장께서는 '100%' 성공이라는 계급장이 있지만
정작 상대의 입장에서는 위의 어휘 중 하나를 흡모하는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측은지심이 넘쳐나는 여인을 반려자로 하여 살고 있지요.
입장바꿔봐요
이런 말도안되는 인간이 고백해?
충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