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20805?sid=102
호소문에는 "피와 살 같은 돈으로 불쌍한 아이들 먹이와 집을 만들어 놓은 것이니 버리고 부수지 말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이어 “잡히면 기물 파손으로 변상금 청구하겠다. 악행을 멈춰달라”, “(버리거나 부수는) 동영상이나 사진 제보하면 사례금을 드리겠다”고도 했습니다.
게시물이 확산하자 누리꾼 반응은 대체로 비판적이었습니다.
“불쌍하면 집에 데려가 키워라”, “봉사가 아니라 민폐다”는 댓글이 잇따랐습니다.
무단으로 사료를 두는 행위에 따른 위생 문제와 차량 훼손, 생태계 교란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악행은 캣맘이 하는 짓이 악행이구요.
적반하장으로 협박까지 하는군요 🤨
대중적 반응은 당연히 캣맘에게 비판적입니다.

길고양이 천국이라던 튀르키예 이스탄불도 먹이주기를 규제하는 시대입니다.
캣맘 처벌법 도입이 시급합니다.
제대로 고양이 한 마리 키우기 빠듯한 돈으로 수십마리 길고양이 밥 주면서 뿌듯해하는 거 보고 어이가 없더랬습니다.
시민단체 선거표 받으려고 캣맘시민단체 대우해주는 정치인들 책임도 큽니다.
캣맘 문제는 정치인들이 시민단체와 연대해서 선거표 받으려고 캣맘 시민사회단체를 대우해주고
길고양이들을 방치하면서 발생하는 정치 문제입니다.
시민사회단체들 순수하던 시절은 90년대가 마지막이였고 지금은 썩어 빠진게
동물 사료나 용품 업자들이 자기들 영업하려고 각종 동물보호 시민사회단체 가입해서
여론을 만들고 정책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봐야 됩니다.
연간 투입 세금만 수백억원, 사료, 물품 등 이권은 수천억원 수준이니 제법 큰 이권 사업인 셈입니다.
불쌍한 아이들이라는 표현을 쓰는 건 자기 자신에게는 귀여운 사람과 같은 아이같은 존재일지 몰라도
다른 보편적인 사람들은 자연생태계를 해치고 소음을 유발시키는 해충(모기, 파리)과도 같은 존재로
느껴질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할텐데...
자신이 돈 들여서 길고양이들 밥주고 따뜻한 잠자리 만들어주는 행위에 자기만족하며 사는 정신병과 같은
행동임을 자각할 수 있는 사회적인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길고양이들이 아무리 가엾게 느껴지더라도 책임질 수 없으면 밥을 주지를 말고
책임을 질려면 데려다가 키우길...
고양이를 종교적으로 우대하는 이슬람 국가들도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는 행위를 규제하는 추세죠.
사실 저런 행위는 고양이에게도 좋은 게 아니기도 합니다.
제발 캣맘, 동물단체들에게 그만 휘둘리고 캣맘 행위 규제를 도입하길 바랍니다.
책임이 없는 숭고함이란 없습니다.
고양이가 유해하다 아니다를 떠나서 먹이만 주고 나머지는 나몰라라 하는 것은 먹이를 주는 본인의 즐거움을 동물을 사랑하는 착한마음으로 포장하여 자기만족하는 지극히 유아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일 뿐입니다.
자기 집에 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시간과 돈이 남아돌아서 배설물 치우고 용품 사고 의료비 쓰는게 아니죠.
이런 식이면 다른 사람들도 그냥 들개들 밥주고 혼자 즐거움만 가져가면 되겠죠. 그 들개들이 어디가서 뭘 싸건 병이 들건말건 상관 없이요..
진짜 동물을 사랑하는 구조의 마음이라면 본인 집에 직접 데려가서 키우세요. 그게 진짜 책임감 있는 바른 행동입니다.
밤에 길거리를 걷다가
무단 방치된 고양이밥을 밟고 넘어져서 다치고나서
무단방치한 사람을 민형사로 걸어야 하는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