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가는걸 보니
망명황태자인 레자 팔레비로 사태 해결의 구심점이 모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황태자도 매일
인스타로 메세지를 보내네요.
지금 나이 65세라 왕조 복구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고 상황 상으로 모든 조건들이 준비 되는거같아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게인적으로는 왕정복구가 지금의 신정체제 보다는 나을 거리고 봅니다.
게다가 아버지인 황제가 비록 독재도 하고 했지만 상대적으로 이룬 공도 있고
게다가 해외의 팔레비주의자들의 새력도 만만치 않고
어머니인 팔레비 왕비도 각종 자선 사업등으로 존경도 많이 받았구요.
게다가 이란, 페르시아인들은 자기들이 무슬림이라는 이유로 아랍인들과 한 부류로 취급되는걸 질색팔색하는데
그것도 젋은 이란인들에게는 참을수 없는 것이라고도 하더군요,
50년대 이후에 망한 막 생각나는 대표적인 왕정국가 3개 :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이란 중
이란은 사실 가장 어이없이 끝난 왕조라
아마 90% 이상의 확률 왕정복고 되던가 적어도 입헌군주제로 바뀔거같아요.
아래 인스타에서 황태자가 군인들에게 새로운 역사에 기로에서 허튼짓 하지말라고 충고 하네요
인터넷과 유선전화까지 끊어놔서 가족 친지 안부확인도 불가능한 상태라...
특히 이란 역사에서 팔레비 왕조는 정말 한 점에 불과합니다. 이란이 그들 왕조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차악을 찾는거죠. 왕정에서 민주주의나 입헌군주로 전환하는 케이스는 꽤 있는데,
저런 극단적 신정 독재에선 그런 케이스가 없거든요...
21세기에 신정이 뭔가요. ㅋㅋ 이건 뭐..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죠. 우리나라도 빨리 신천지와 통일교 같은 단체들의 정치 개입 끈을 잘라버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