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과 조롱을 일삼는 변호인들과 피고인들이나 졸고 웃고있는 윤석열이나 변호인들에게 죄송하다하는 지귀연이나 총체적 난국인데 제발 이 꼴 그만보게 완결 짓고 싶습니다. 국민들에게 해피엔딩으로.
웃고 떠들라고 해요.
지은 죄는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으니.
정치인들이 구구절절 국민에게 호소할 필요가 없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보는 제가 다 쪽팔리네요.
동네 친구 영구와 땡칠이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