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이 영상을 통해 내가 잘못한 지점에 대해 분명히 인정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나의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다. 깊이 반성한다”
“나는 그동한 건강한 삶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해 왔다. 그런 내가 정작 내 삶에서는 균형을 잃고 책임 있는 결정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여러분께 더 큰 실망을 드렸다. 말과 삶이 어긋났다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
“무엇보다 저는 업무 관계에서 지켜야 할 경계를 지키지 못했고 관계에서 분명히 선을 긋지 못했다.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했다”
“아무리 과로, 스트레스, 심리적인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도 그것이 내 선택을 설명해주진 못한다. 나는 어른이었고 더 조심해야 했다. 그 책임은 온전히 나의 몫”
“나의 판단미숙과 나약함은 어떤 이유로든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로 인해 가족들이 감당해야 했던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도 고개를 들 수 없다”
(다만) “이 과정에서 보도된 A씨의 주장들 가운데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는 것만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7752?sid=102
사과 영상 올라왔네요.
그냥 비즈니스를 위한 관념적 단어의 마케팅조합
이었고
종국은 저속(한) 노화로 진화가 되었군요
마케팅이라면 기업과의 콜라보때문일까여? 특별히 식단이나 레시피에 관한 로얄티를 받지않은걸로 알고있는데여..
본인의 전공그대로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 건강식 과 건강정보를 얘기한다는걸 불쾌하게 받아들이시는분들이 많으신가봐여..
일단 전제부터 제글의 뜻과 다르시고요
온라인상 구구절절 소모적이니
노여워마시기를
여...
대중은 이런 엔터테인을 좋아하나봅니다.
스스로에게 득되는 행동을 몸소 거부하는 사람들.
교수가 된 친구는 책도 세일하면 좋겠다고 하던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일은 사과하지말고 그냥 뭉게고 잠잠해지면 다시 나와서 같은 일 했으면 좋겠습니다. 1년 지나면 다시 뽑아주더라고 누가 그랬죠. 이게 뭐 그런 일도 아니거니와 그가 말한 학술적 연구나 내용이 달라지는건 아니니까요.
건강해질 사람만 알아서 건강해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