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논란 생기면 입 꾹 닫고 꽁꽁 숨어버리거나 종적을 감추는 게 패턴인데, 그래도 좀 늦었지만 본인 잘못도 명확하게 설명/사과하고 반성하는 영상을 올리는군요. 이런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그래도 책임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조만간 재기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족 중 나르시시스트가 있어서 그런지 당하신 그 고통에 공감합니다.
디스패치 인터뷰 기사 입니다.
https://www.dispatch.co.kr/2337353
정희원, 을질의 전말
A씨.. 엄청난 나르시스트네요. 말투부터...
활동은 할수있겠으나 이전처럼은 불가능하죠
제 아내조차 불륜은 사실이지 않냐고 하면서 꼴보기 싫다고 하는데요
대중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정희원씨는 불륜으로 각인이 되어 버려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