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에
토스쇼핑에 할인쿠폰 올라왔길래
로얄과 (S~M) 4.5kg / 2.3만 구매했습니다.
도착한건 사이즈나 상태는 괜찮아보였지만,
맛은 아무맛도 안나는 무맛이였네요.
12월 중순에
알리에 국내배송 감귤이 있길래
노지감귤 (L-2L) 9kg / 0.8만 구매했습니다.
도착한건 잘못 왔나 싶을정로 로얄과 수준이였고
속껍질도 얇고 맛도 너무 좋아서 힐링되었습니다.

중량과 사이즈로 비교해 보면
거의 가격차이 4배 나는데
맛은 반작용이였네요.
12월 초에
토스쇼핑에 할인쿠폰 올라왔길래
로얄과 (S~M) 4.5kg / 2.3만 구매했습니다.
도착한건 사이즈나 상태는 괜찮아보였지만,
맛은 아무맛도 안나는 무맛이였네요.
12월 중순에
알리에 국내배송 감귤이 있길래
노지감귤 (L-2L) 9kg / 0.8만 구매했습니다.
도착한건 잘못 왔나 싶을정로 로얄과 수준이였고
속껍질도 얇고 맛도 너무 좋아서 힐링되었습니다.

중량과 사이즈로 비교해 보면
거의 가격차이 4배 나는데
맛은 반작용이였네요.
이게 진짜 중요합니다.
이번 여름에 좀 미쳐서 수박을 전부 현대백화점에서
사먹었는데 과일 1티어매장이라던 현대도
시기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더군요.
그런데 그래도 올해 여름되면
수박은 현대백화점에서 먹고 싶어요.
뭔가 작년에 비해서 기술이 발전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