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19분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장 부원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한동훈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게 사태의 배후라고 말한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당게 사태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진상이 규명된 것이고,
증거가 수집되는
모든 과정이
온라인에 남아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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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논란 배후에 尹 지목..."나를 겨냥한 김옥균 프로젝트"
4시간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불거진
'당원게시판(당게) 논란'의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다고
정면 지목했다.
친윤계가
자신을 실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이른바
'김옥균 프로젝트'의 일환이라는 주장이다.
한 전 대표는
10일 공개된
중앙선데이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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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 전 대통령과의
마지막 독대
당시를 언급하며
"대통령이
'당게를 너무 험하게 하지 말라고
(당에)
이야기했었다'고
생색을 냈었다"면서
"이는 자신이 시켰다는 이야기 아니겠느냐"고
배후설을 제기했다.
그간 대응을 자제해온 이유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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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
당원게시판...이슈는...
한동훈을...
제거하기...위해서....
짜고치는....
고스톱...작전이라는...요??
한동훈 저 ㅂㅅ은 코너에 몰리니까 겨우 생각해낸 방법이 빵에 가 있는 전직대통령을 상대로 몰면 자신의 체급도 키우고 이 주장에 반발하기도 어려울거라 생각했지 싶은데...수가 낮아도 너무 낮아서 실소가 멈추지 않습니다. 정말 ㅂㅅ이네요. 어떻게 모자르고 쪼잔한 게 바닥을 모르고 끝없이 하향합니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