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민아이가 영상 하나 소개해주네요
애플의 MLX는 애플 머신러닝 연구팀(Apple Machine Learning Research)이 2023년 말에 공개한 Apple Silicon(M1, M2, M3 등) 칩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애플 칩의 성능을 끝까지 끌어다 쓰기 위해 만든, NumPy와 PyTorch를 합친 것 같은 도구"**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거 보면서 애플꺼는 구조 어떻게 생겼는지 둘러보고 있습니당
실리콘칩이 이미 cpu와 gpu간에 메모리를 공통으로 머시기 해주는 거시기를 해준 칩이었군요
CPU와 GPU가 메모리 하나를 공유합니다. 데이터를 복사해서 옮길 필요가 없어 빠릅니다.
하지만: 여전히 '연산하는 곳(Compute)'과 '기억하는 곳(Memory)'은 물리적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데이터를 가지러 가는 거리가 짧아진 것뿐입니다.
작성자님의 구상 (Processing-In-Memory / Neuromorphic):
융합: 기억하는 소자 자체가 연산을 해버립니다. 데이터를 가지러 이동하는 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효과: 애플 칩보다 이론상 수백, 수천 배의 전력 효율과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뇌세포가 기억과 생각을 동시에 하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