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0 KST - Kyodo News Service - 중국내 희토류 수출을 담당하는 일부 국영기업이 일본에 신규공급계약 거부 통보를 보냈으며 기존 계약의 파기도 검토중이라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의 논평요청을 받은 일본 기업들은 "심사가 강화되어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라는 답변을 전했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습니다.

18:00 KST - Kyodo News Service - 중국내 희토류 수출을 담당하는 일부 국영기업이 일본에 신규공급계약 거부 통보를 보냈으며 기존 계약의 파기도 검토중이라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교도통신의 논평요청을 받은 일본 기업들은 "심사가 강화되어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라는 답변을 전했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습니다.
잘 싸우다가.. 일본내 희토류 재고 떨어질 때 쯤 적당히 화해 하는게 우리에게도 좋죠. 우리도 공급망이 일본과 얽혀 있어서..
세컨더리 보이콧에 걸리면 우리 제품도 일본에 수출을 못하는 상황도 생기니..
엉겁결에 유탄 맞는 수가 있습니다. 아마 이재명 대통령 일본가서 회의 할 때는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논의도 할 듯 합니다.
저 화살이 우리에게도 안 온다는 보장없으니.. 또 미국도 그린란드 접수를 더 서두를 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