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핵심 부분은 제가 짜고 쭉 잡일만 시켰는데, 시간이 촉박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핵심부분도 다 짜게 시켰습니다.
네트워크 기반의 멀티플레이 레이싱 게임인데, 대충 동작하는 게임부를 한 번에 만들어내는군요.
캐릭터들 싱크가 움직이는게 자연스럽지 않아서 이런 저런 식의 원리로 구현해라고 지시하니까 (프롬프트는 10줄 이내) 고대로 구현해서 돌려줍니다.
예전의 GPT같으면 문법 오류도 종종 있고 뭔가 결과가 제대로 안나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손이 많이 갔는데, 이제는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네요. 이리저리하라고 시키고 Ctrl-C + V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수천 줄의 소스코드를 올리면 수정해서 그대로 다시 돌려주니까 편하네요.
5가 되어서 많이 좋아졌음을 느끼고는 있었지만, 예상보다도 훨씬 좋아서 놀랍네요.
앞으로 ChatGPT 6, 7까지 나오면 뭐 원리 설명같은 것도 안해도 되겠는데요..;
이렇게 개발자들 일자리도 뺏기는...
앞으로는 알고리즘 아키텍처 같은 정말 핵심직 빼고는 채용이 확줄듯 합니다.
직관적으로 확 잡아주더군요. 단 코드의 안전성 측면에서는 Chat gpt가 여기저기 방어적으로 잘 만들어 주긴 하더라구요.
AI 끼리 번갈아 사용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더군요. 물론 .. 그래도 마지막까지 남는 직업은 확실한 도메인 영역의 기술과 지식을 확보한
전문 프로그래머일 겁니다.
물론 최후의 순간에는 모든 직업이 사라지는 거죠. ㅇㅇ
제미나이 딸깍으로 만들어냈습니다 ㄷㄷㄷ
생각보다 고퀄로...세부적인 수식이나 변동값 등은 수작업으로 수정해주긴 했는데
코딩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연관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 이게 이렇게 쉽게된다고? 느꼈습니다
https://openai.com/ko-KR/codex/
도무지 감이 안오는데
남은건 qa랑 테스트인데 이거도 얼마 안걸릴듯요
인간은 좋아요 싫어요만 누르면 됩니다ㅎㅎ
https://antigravity.google/download
이게 핫하죠. gpt 구독 끝나시면 제미나이도 사용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름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