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종 키우시는분들은 아실거같은데
털이 너무 가벼워서
난로를 켜놓고 고양이 털을 그 위에 얹을려고하면
난로 열때문에 대류현상을 타고 털이 천장으로 날아올라갈 정도로 가벼워버리니
창문을 집 양쪽으로 열고 있어도
바람을 타고 날아가질 못하고
창문 크기만큼의 바람 기둥(?) 겉면에서 휘날려버려가지고 빙빙돌면서 다시 구석으로 모여버립니다
이거 방법 없나요...
장모종 키우시는분들은 아실거같은데
털이 너무 가벼워서
난로를 켜놓고 고양이 털을 그 위에 얹을려고하면
난로 열때문에 대류현상을 타고 털이 천장으로 날아올라갈 정도로 가벼워버리니
창문을 집 양쪽으로 열고 있어도
바람을 타고 날아가질 못하고
창문 크기만큼의 바람 기둥(?) 겉면에서 휘날려버려가지고 빙빙돌면서 다시 구석으로 모여버립니다
이거 방법 없나요...
https://www.lge.co.kr/air-purifier/as065cwha
매주 주말마다 천정, 벽에 붙어있는 털을 먼지털이로 털어내면 엄청 많이 나옵니다.
제가 쓰는 방법은,
1차로 업소용에 가까운 청소기 쎈 놈으로 싸악 빨아들이고요
(냥이는 어딘가 가둬두고) 창문을 다 열고 송풍기를 이용해 털을 밖으로 다 날려보냅니다.
구석구석 숨어있던 털들이 다 나가버립니다.
여러가지해봤는데 이게 최고예요.
냥이 스크레치 등도 창가에 두고 바람으로 날려보내면 속이 시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