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트만에 완주했는데 끝까지 봐도 재미없네요.
설정에 구멍이 빵빵 뚫려있고
설득력도 없고
애 찾아다니는 엄마가 왜 그렇게 사방에 간섭하고 다니나요?
지극한 모성애를 표현하지도 못했고 감동도 없고
결말은 이게 뭔가요?
신인류를 엄마랑 아들만 보내면 종족보존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마지막에 다른 우주선 날라가는 쿠키가 있긴 한데
거기엔 아빠랑 딸이라도 실려있나요?
4트만에 완주했는데 끝까지 봐도 재미없네요.
설정에 구멍이 빵빵 뚫려있고
설득력도 없고
애 찾아다니는 엄마가 왜 그렇게 사방에 간섭하고 다니나요?
지극한 모성애를 표현하지도 못했고 감동도 없고
결말은 이게 뭔가요?
신인류를 엄마랑 아들만 보내면 종족보존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마지막에 다른 우주선 날라가는 쿠키가 있긴 한데
거기엔 아빠랑 딸이라도 실려있나요?
그 신인류의 영혼... 정신을 담당하는 것이 주인공의 몫인데,
모성애를 가진 사랑하는 마음을 신인류에게 넣은 것이다... 이렇게 해석했어요.
성선설, 성악설 이런 것 생각하면 충분히 공감은 가죠, 연출은 차치하더라도...
놀이 동산에서 애를 잃어버려도 옆에서 누가 애를 낳던말던 눈이 뒤집혀서 자기 아이 찾아다니느라 뛰어다닐텐데요
지구 멸망 직전에, 그것도 지병이 있는 아이를 찾으면서 참 오지랖도 넓다는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감독 인터뷰를 보니 조카와 자기 누나를 보고 모성애를 알게되었다고 하니 그렇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깊이있게 설계된 영화는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