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가끔 쓸데없는
선비기질이 튀어나와 염장 긁습니다.
사형집행여부는 인권과 전혀 상관 없습니다.
과거 간첩조작사건처럼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고
"인간이 인간을 죽인다"는것에 대해
인권 우선적 접근에 따른 결괍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민주주의 뿐 아니라
"사형을 거부하는 숭고한 인권주의 " 그자체를 말살하려는
증거가 명확하고 확실한 쿠데타에 대해선 확실하게 사형을 집행하는것 만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유일한 방법 입니다.
일제 강점기부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일파에 이르기 까지
왜 자꾸 반복 될까요.?
어떻게든 권력을 잡으면 모든걸 짓밟을수 있다는 경험이 쌓여 반복되는겁니다.
전두환일파를 모조리 죽여 없앴다면 감히 윤버러지나, 군부일부 정신나간 장성들이
시도할수나 있었을까요.?
인권은 선량한 인간에게나 적용되는 겁니다.
저런 반인권이자 인간이하의 종자들에겐 해당사항 없습니다.
얼마나 인권타령을 해댔는지 2찍들조차
구속된 윤버러지 감방이 덥다고, 인권침해 타령을 해댑니다.
더이상 관용은 필요 없습니다.
확실하게 죽여 없애버리고, 가급적 그자손들까지 연좌해서 공직진출까지
막는 강수를 해볼때가 되었습니다.
살려줬더니 계속 반역을 하네.?
그럼 이번엔 한번 죽여봐야죠.
군사반란과 쿠데타가 살인과 같은 강력 사건에 비해 치명적인건
수많은 시도중" 딱 한번" 만 성공해도
수십수백년의 인권과 민주제도가 박살나고
수많은 희생자가 난다는 겁니다.
eu와의 무역이 어쩌니 핑계도 되던데
사형집행하는 일본이 eu와 불편하던가요.?
오히려 이런 민주주의 반동의 경험이 없는 서유럽에 앞서
확실하게 민주주의 파괴에 대해 엄정한 사형으로 기준을 세워
민주수호국으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내세우는것이 더 어필하리라 봅니다.
한국에서 저런 버러지들을 죽여버린다면 서유럽국가들 대부분이 좋아할듯 합니다.
해묵은 주제다보니 이미 어느정도 결론이 나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사형제는 폐지되는 흐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미국이 하고있다고 해서 맞다고 보긴 힘들고
악용하기 너무 좋은 제도입니다.
불가역적 형벌이죠. 증거가 명확하면 이라는 조건부로 선고될 수 있어야한다는 말은
애초에 인간의 판결과 형벌이 명확하지 않은 증거에 이루어진다는걸 반증하는겁니다.
후보시절, 홍준표가 사형이 필요하다고 하고 문재인이 반대하는 쇼츠가 많이 돌았죠.
사형제가 속시원하다는 대중들의 댓글이 많습니다.
억울하게 사형당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보기 힘들죠.
아마 지금도 민주당은 사형제 폐지가 기본 스탠스일겁니다
바른소리 하는 정도가 어울리 것 같습니다.
머리속으로 집도 짓고 다 가능하지만, 막상 해보면, 삽질 10분만 해도 헉헉거리긴 합니다.
따뜻한 곳에서 도전없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부당하게 사형선고 받았던 전직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서 사형집행 이야기를 꺼내는 건 좀 어이없네요.
리더의 자질이 없습니다
출소 후 당내 성비위부터 처리하기 위해 두발 벗고 뛰어다녀도 모자랄 판에 뭘 했나요?
권한이 있었네 없었네 같은 소릴하니까 안되는겁니다
박은정 의원이랑 검찰 개혁에 관해서도
의견이 다른게 몇가지 있던데 그것도 굉장히 걸리구요
김총수가 대통령 만들고 싶어하는거 같던데 글쎄요
서사만으로 정치인 되는 시대는 이제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