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평균으로보자면 슨피는 커녕 코스피보다도 10년 20년 장기로봐도 따이구요.
나스닥이었으면뭐 비교불가겟죠/.
근데
주식엔 전재산이들어가지않고. 레버리지도 저렇게 팍 쓰기어렵고..
전재산에 + 저이자 레버리지까지 빡하고 들어가지않으니..
부동산은 대부분은 전재산베팅 + 레버리지까지 땡기믄 구매이기때문에...
레버리지효과로인한 실질수익률 극대화..
잦은 부화뇌동매매 안함. ㅡ 시간복리효과.. 어느새몇배오르는건 금방이고....
뭐그러니 후회되는지점은 항상 내가 10년전에 x억있었을때 대출땡겨서 ㅁㅁ아파트를 샀다면 지금얼마인데.. 생각들게되고..
하지만 x억을 아파트가아니라 레버리지는 못땡겻어도 주식만넣었으면 그때 그 아파트 막 엄청아쉽진않겟죠.. 레버리지까지 저리에 부동산처럼땡길수도없었긴하니 결과적으론 레버리지차이를 극복못햇겟지만//
어쨋든 대다수는 부동산을 안산다해도 그게 투자로 이어지긴보단 그돈을 부동산에 묶어놓지않으면 보통 복리로 불리질못하고..
그러면 시간이지나면 이젠 예전에 살수도있던아파트는 이제 더이상 살수없는가격대가되고.. ..
부동산 정책 입안자가 다주택에 부동산 부자인데.
자기 망하게 하는 정책이 가능한가 ? ㅋㅋㅋ
일단 집에 있는 마나님 무서워서라도 못하죠.
어찌보면 코메디죠.
그냥 1급 이상 부동산과 주식은 명의 신탁해야합니다.
정부에서 사택 제공 해주면 되니깐요.
코스피랑 부동산이 수익률로 비교할정도면 부동산이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좋은거에요.
주식은 그런게 없죠 등락도 크고요
아파트는 (실거주한다면) 매일매일 피부로 느껴지는 장점이 많죠
주식에 많은 돈을 넣고서 유지하는건 정말 어렵더군요. 그나마 적립식으로 계속 넣으면서 잊어먹고 사는건 할만하고요.
필수로 지츨해야할 거주비용까지 묻어가면서...
손쉽게 담보대출로 레버러지 도 일으킬수 있고..
아파트는 현금화 유동성까지 보장이고..
사기천국 국내에서 나라가 등기로 검증까지 해주고..
물가연동으로 상승까지 커바해주는 듬직한 현물자산 이죠...
이래서 부동산 몰빵영끌 까지 되게 된거죠.
이제는 선진국 선진금융체계로 잡아서 돈이 주식으로 돌게해야하는거죠..
뇌동 매매가 잦고 작전세력에 잘 이용당하는 우리나라 투자 특성상 잘맞을뿐인거지
부동산 자체가 성장성이 좋은 상품은 아니죠
아마 금을 사서 금으로 담보 대출을 받고 그돈을 또 금을 사두었다면 부동산 보다 수익률이 더 좋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