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한화시스템 이야깁니다.
훈풍 불 때 고점에 사서 반년간 속끓이고 탈출만 기다리던 중..
nxt 장이긴 했지만 어제 상한가를 갔네요.
그간 맘고생을 보상받은 느낌입니다.ㅎ
그런데 이런 큰 종목의 상한가 도달 빈도가 여러 이유로 홀인원 수준이라던데(연간 0~1회)
살다보니 이런 일도 다 겪어봅니다.
아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한화시스템 이야깁니다.
훈풍 불 때 고점에 사서 반년간 속끓이고 탈출만 기다리던 중..
nxt 장이긴 했지만 어제 상한가를 갔네요.
그간 맘고생을 보상받은 느낌입니다.ㅎ
그런데 이런 큰 종목의 상한가 도달 빈도가 여러 이유로 홀인원 수준이라던데(연간 0~1회)
살다보니 이런 일도 다 겪어봅니다.
이런 이벤트가 터지면 신께 감사하며 탈출하는 게 상식적인 선택이지만 눈앞에 치솟은 불기둥을 본 순간
뭐야! 대박이잖아! 이제 시작일거 같은데? 하면서 탈출하기는 커녕 더 많은 돈을 넣게 되죠.
그러다 또 물리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항상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의 연속이 되는거죠.
네, 제 경험담이었습니다ㅜㅜ
국장 정상궤도 올라가면 몇 년안에 5천 넘어 1만도 쉽게 넘겠죠.
우리시총이 일본의 1/4 정도입니다.
안구수로 보면… 너무 싸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