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영상을 보면,
차량이 움직이는 것이 건장한 남성이 반응하기에 그렇게 빠르지 않는 것이 확인 됩니다.
그리고 도주하려는 것도 확실하게 인지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자신을 치일 수 있다는 생각 역시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럼 차량의 속도와 방향을 보게 됩니다.
위협적인가.
차량은 돌고 있었고,
도는 과정이 끝나야 약간의 가속을 붙일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은 그 순간에 총기를 쏠 정도의 반응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피하고도 남는 상황이고,
다소간의 위협으로 느낄 수 있으나 총기를 격발 할 정도는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그 총기 격발의 순간 반응 능력에서,
피할 수 있는 능력이 넘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입니다.
즉, 보통의 사람은 한 걸음이라도 피하려 하는 것이 우선적인 본능인데,
이것을 넘어선 반응이 나오는 것은,
애초에 총을 쓸 생각부터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내 의도대로 되지 않는 모든 상황에 내 행동은 정당하다... 라는 심리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요.
상황을 가리기 어려운 긴박한 위험이 아닌 모든 상황에서의
총기 우선은 애초에 어떤 마음으로 임했는지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라는 생각입니다.
서로 몇마디 주고 받고..
의도한 살인이라 생각해요
대통령까지 옹호해 주는데 살인본능 가진 사람들에겐 얼마나 개꿀인 직업입니까.
사람의 존엄성을 하찮이 여기는
결과로 보입니다
살인목적이 아닌 제압이나 체포목적이라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