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어떤 사람이
- 기한이 있는 무비자 (이스타 등) 관광비자, 학생비자를 통해 입국했지만, 기간 만료 후에 눌러앉음
- 비싼 시급 (최저임금 등)을 줘야하는 합버체류자 대신에 저렴한 시급으로 취업
- 봉급을 당연히 캐시로 받고 사회보장번호도 없기 때문에 세금도 안냄
- 본인은 불법이더라도, 자녀를 낳으면 자녀는 미국의 수정헌법 덕분에 합법적시민권자
- 자식이 성장 후, 부모를 영주권 초청… (앞서 말한 국경 검문 거치지 않은 경우 말고… 비자만료후 불체자가 된 부모의 경우에는 가능한 경우가 많음)
- 이후 부모는 영주권 취득 5년 이후 시민권 취득
- 이제 합법적 체류자로서 투표권, 참정권 모두 가능
- 영주권 후 어느정도 기간 일한 후 사회보장제도나 노인의료보험 가입 가능하니 누리고 잘 살아감.
놀랍게도1-4 단계에서 걸리지만 않은다면 1-8 스탭이 대부분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가능한 절차입니다….
이렇게 온 사람이 수십만 이상일 때… 아래의 정책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3의 경우… 그냥 놔둠 vs 걸릴 경우만 추방또는 처벌 vs 적극적으로 찾아서 추방
1-b. 한발 더 나아가 1-3단계에 있는 사람들도 인권이 있고 불쌍하니 영주권이나 시민권 증정
2. 4번(불법이민자의 지녀의 걍우라도 미국이서 거주중 시민권자 됨)을 제한
3. 6번을 제한 여부
4. 8번을 제한할지 여부
여기서 극단적으로 반대로 간게 지금 트럼프이고,(물론 거기다가 추가적으로 미친짓- 힙법적 채류자도 추방하기도 함..)
개방쪽이나 허용 쪽 (전부는 아니지만) 쪽에 있는게 다른 진영 쪽입니다…
한국애서 매우 진보적이었던 분들도, 미국 이민 문제에 관해서는 당장 본인 시급 (불체자로 인한 일자리 감소)에 영향이 있거나 치안 등 이유로 반대하시는 분들더 많더라고요…
저도 한국에서는 골수 민주당 지지자고, 야기서는 영주권자인데 (국적은 대한민국)… 이 문제에 대해서는 참 어렵더라고요….
한국도 이제 선진국이니 불체자가 완전 남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류미비자들은 내가 내는 세금과는 띡히 연관 없는 사람들입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혜택도 못받지만 혹시나 하는 희망하나로 세금 내는 사람들이 대부분티죠. 일 안하고 사회보장제도 돈타먹으면서 인종차별이나 해대며 "Go Back to China!" 같은 소리하는 하층 시민들이 고깝죠. 무슨 인종이, 그리고 어느 지역에서 베네핏 제일 많이 타먹는지 알고니까 진짜 신경질 나더군요.
부정적인 영향도 없는데도 싪으시다니 좀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서류미비자들이 삶을 옆에서 지켜보니 억울해 할 일도 없단거 같던데 말이죠. 대부분은 참 삶이 힘들구나 싶던데 말이죠
합법적인 절차를 어렵게 밟으며, 힘들게 체류자가 되신 분들의 당연한 박탈감
또 아시다시피 미국 세금이 어마어마한데, 이게 동네의 경찰, 군대, 도로, 항만, 관공서 등에 다 쓰일텐데… 어찌보면 무임승차(?) 하는거니깐요..
물론 체류미비나 어쩔 수 없는 상황 띠문에 불체자가 되신 분들은 모르겠지만…요
물론 다시 말씀드리지만,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ice에 대해서는 분명히 반대합니다… 그렇지만, 합법적이고 정당한 법 집행에 대해서는…. 모르겠네요
이 문제에 대해서 어렵다 하시는데 왜 어렵다고 느끼시죠?
결혼이라든가 직계가족의 경우는 Immediate Relative 예외규정 때문에 대부분 큰 문제 없이 가능해요.
기록없이, 국경 무단 입국햇다든가… 입국 시점부터 불법이 아니라면요
모든게 조건이 긍정적으로 아다리가 딱딱 맞는걸 가정하면 사실 할말은 없긴 합니다
그거에 비하면 1-8은 봐줄만함.
그걸이제 틀어막자고 하는거라 나라근간에 대한 고민과 문화충돌이 발생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