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단속국인데 미국 태생 미국인들은 해당사항이 없으니까요.
연방 교도관도 업무집행 권한은 있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의 권한 내에서의 일이고, 본인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이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인간일 뿐 입니다.
뭐 대단한 연방 요원급 취급하는데, 미국 사람들에게 멸시 당하는 이유가 있어요. 미국 태생 시민권자들에게는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람들이구요.
그런데 단속 대상도 아닌 미국 시민이 이런 일을 당했으니 분위기가 당연히 안좋죠.
뭐 자동차 바퀴 방향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 이건 정치적 재앙입니다. 지금 지지자들과 나오는 반응이 오히려 이 사안이 얼미나 정치적으로 심각한 사안인지 보여주는거라 봅니다.
총맞을 일을 만들었다보네요
단순하게 보면 그렇겠지만
유색인 불법체류자나 잡던 인간백정들이 어느날 갑자기 백인을 검문하려하니 윙? 할 수 있죠.
백인 불법체류자도 당연히 있을 수 있고 총기 앞에서 무슨 객기냐 또 할 수 있겠지만 저 동네 미국만의 문화란게 있었겠죠.
(미국 백인에게도 저러는데 유색인은 미국 국적을 가져도 참 인생 난이도 엄청 험난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