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러시아식 고기 분쇄기 전술이라는게 이런거죠..
저런식으로 한두명씩 전선에 투입하다 보면 질리긴 할겁니다..
대화 내용은 별거 없지만
위에서 이런 놈들만 내려 보낸다는 불만을 가진 러시아 병사가 총을 겨냥 하고 내보내는 겁니다
짐짝이니깐 대전차 지뢰 랑 같이 내보내는거죠.
전형적인 러시아식 고기 분쇄기 전술이라는게 이런거죠..
저런식으로 한두명씩 전선에 투입하다 보면 질리긴 할겁니다..
대화 내용은 별거 없지만
위에서 이런 놈들만 내려 보낸다는 불만을 가진 러시아 병사가 총을 겨냥 하고 내보내는 겁니다
짐짝이니깐 대전차 지뢰 랑 같이 내보내는거죠.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저 병사가 실수라도 하면 가슴에 대전차 지뢰는 크게 터질거고요 그게 다입니다.
우크라이나가 포로로 잡기도 하겠지만 우크라이나군 입장에서도 힘든 일이죠
우크라이나는 저런 병사를 포로 랍시고 잡아서 후방으로 이동 시켜야 하고 보호도 해야하고 밥도 줘야 하고 그러죠
러시아 입장에서는 짐짝이니 우크라이나 지역에 걸어가게 시키고요
죽거나 잡히면 주기로한 돈 안주면 되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나쁠께 없죠..
싸우기위해 온 용병이 아니라 캄보디아 취업 사기 처럼 돈 준다고 유혹하고 러시아어로 써진 계약서를 아무것도 모른체 서명하면 좋다고 잡아가서 일주일 훈련시키고 최전방에 보내면 D급 인원 취급 받고 저렇게 사용합니다.
애초에 전선은 이미 굳어졌으니,
그냥 현상 유지를 위해서 용병에게 가슴에 폭탄하나 쥐어주고 앞으로 가서 죽던지 말던지 하라며 그냥 앞으로 가서 죽던지 살던지 하라는 거지요?
아조프 네오나치가 아프리카 취업사기 전쟁포로 바나나 쥐어주고 조롱하면서,
우크라 선전텔레그램에서 아프리카 취업사기 당한 흑인 전쟁포로로 프로파간다 하는 영상이죠.
사실이고 실제 전장에서 이런식으로 대치하게 됩니다.
1번째 영상의 포로가된 사람은 아제르바이젠에서 사기당한 50대 남성입니다.
2번째 부분의 영상 도 역시 끌려온 사람들이고 방치하고 도망간걸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러시아 전쟁포로,
우크라이나군에서 탈영한 탈영병들 잡아다가
들판에 풀어놓고 러시아군 작살낸다는 우크라군 fpv 드론영상들은 뭔가요?
영상 올려드려요?
귀찮아서 스킵하겠습니다 ㅎ
전혀 귀찮으실 분이 아닌거 같은데 그런건 또 귀찮으신가 보군요
올려봐야 유럽에서 수입하는 러시아 가스 수입총량이 3%란 주장하시던 분이라 올려봐야 뭐하나 싶네요 ㅎㅎ
2025년 끝났는데 2025년 유럽에서 수입하는 러시아 가스 총 수입량 3%란 링크 좀 찾아올려주시죠.
2025년 유럽에서 수입하는 러시아 가스는 유럽 총 수입량 3%란 기사는 아직도 못 찾으셨나요?
계속 기다리고 있는데 좀 찾아서 올려주시죠.
우러 양국간 서로 소모전 하는거고 그 소모전에서 러시아가 이길수 밖에 없어서 다 의미 없는거죠.
안드리브카 까지 2킬로 란 우크라 다큐보면 최정예라는 네오나치 아조프도 그냥 소모품일뿐인데,
러시아만 파리목숨처럼 소모한다는 선동 그대로 퍼오는거죠.
최근엔 군인 수가 딸리자 흉악한 죄수들도 전장으로 보낸상황이라
어떤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전쟁은 항상 추악한 인간 본성만을 드러낸 채 끝을 맺는 법이고
인간 종의 미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