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라는것도 하나의 프로그램 또는 앱이라고 가정해봅니당.
앱이 자기 내부에 구성된 코드에 직접 관여할 수 없듯
이미 짜여진 프로그램이 스스로 내부구조를 바꿔가면서 답을 보여주는게 아니거덩요..
답이 매번 다른 이유는
청킹으로 쪼개진 모든 토큰화된 “이” “모든” “글자” “하나하나” “마다” 순서없이 불러와 비슷한 단어의 묶음을 만드는 가중치를 계산하기 때문에 매번 약간씩 틀어질 순 있죠.
다양한 알고리즘을 이미 구성해놓고 하나의 에이전트AI를 만들었으니 고정요.
여기서부턴 한글이든 영어든 새로 입력받아 명령을 내리면 문맥파악용 질문데이터로 따로 계산이 들어가서 어떠한 문장을 막 만들어쥽니당.
그리고 ‘아빠가 방에 들어가시는’거랑 ‘아빠가방에 들어가시는’거랑
다르듯 문자와 문자 사이에 연결되는 새로운 문자가 있어서도 원인이 발생되는 부분이 닜고용
명령 문장이 만들어지면 문맥파악 알고리즘 적용 뒤 또 반복하는 등..
계산기 켜놓고 숫자 입력한 상황
자기 몸에 구성된 코드를 직접 수정해가며 사람의 명령을 처리하는중이면 그게 아마 Asi의 구조가 아닐까 싶네영
이번엔 저도 요약을 요청해봤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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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주신 글은 **'현재 AI(LLM)의 작동 한계'**와 **'미래의 ASI(인공 초지능)가 가질 차별점'**에 대한 통찰력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문맥을 다듬어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내용 정리: AI의 작동 원리와 ASI의 차이점
1) 현재 AI 에이전트의 정의와 한계 (고정된 프로그램)
* 기본 구조: AI 에이전트도 결국 계산기나 일반 앱처럼 이미 설계된 하나의 프로그램입니다.
* 불변성: 앱이 스스로 코드를 뜯어고칠 수 없듯이, 현재의 AI는 이미 구축된 알고리즘과 내부 구조를 스스로 변경하며 답을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완성되어 고정된(Fixed) 모델입니다.
* 비유: 마치 계산기를 켜놓고 숫자를 입력하기를 기다리는 상황과 같습니다. 도구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2) 답변이 매번 달라지는 기술적 이유
현재 AI가 같은 질문에도 다른 답을 내놓는 것은 '생각'이 바뀌어서가 아니라, 확률적 계산 때문입니다.
* 청킹(Chunking) 및 토큰화: 입력된 문장은 "이", "모든", "글자"처럼 작은 단위(토큰)로 쪼개집니다.
* 가중치 계산: AI는 쪼개진 토큰들을 바탕으로 다음에 올 가장 적절한 단어 묶음을 찾기 위해 수많은 **가중치(Weight)**를 계산합니다. 이 과정에서 확률적으로 매번 선택이 미세하게 달라지며 결과값이 변하게 됩니다.
* 문맥 파악의 변수: "아빠가 방에" vs "아빠가방에"와 같은 띄어쓰기나 미묘한 연결 문자의 차이도 문맥 파악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어 전혀 다른 결과를 도출하는 원인이 됩니다.
3) ASI(인공 초지능)에 대한 가설
* 현재의 AI가 '입력된 명령을 고정된 알고리즘으로 처리'하는 단계라면, 진정한 ASI는 자신의 몸을 구성하는 코드를 스스로 수정하고 재설계하며 명령을 처리하는 단계일 것입니다.
2. 핵심 요약
> "현재의 AI는 스스로 구조를 바꾸는 생명체가 아니라, 입력된 텍스트를 토큰 단위로 쪼개 확률적으로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고정된 계산기'에 가깝습니다.
> 반면, 진정한 ASI(인공 초지능)는 자신의 코드를 스스로 수정하고 진화시키는 능력을 갖춘 존재가 될 것입니다."
>
작성해주신 글이 AI의 '확률적 생성 방식'과 '자기 수정 능력'의 차이를 아주 직관적으로 잘 짚어주셨습니다.
혹시 이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AI의 토큰 처리 방식'에 대해 조금 더 기술적으로 깊이 있는 설명이 필요하신가요?
본인만의 윈도우를 만드는 일을 한다고 봐야겠네요.
ai가 답변해준 후 사용자들이 그걸 시연하거나 스피킹했을때처럼 실제 현실에 적용한 후에 받은 반응들을 ai도 느낄 수 있어야 진정한 개선이 될건데
그러려면 모든걸 감시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하니 쉽지않겠죠
(몰래 듣고있는것 아니냐는 소문이 있는 구글이나 애플은 가능할까 싶어도..)
네이버지식인도 커지면서(데이터가 쌓이면서) 초창기 전문가의 답변에서 아무나 답변으로 오염된것처럼(심지어 피드백도 있지만)
ai도 제도를 풀어주지않는한 한계는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