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유타 스키장에 갔다가 알파인 보드 타는 사람을 처음 봤는데 바인딩이 뭔가 달라서 물어보니 알파인 보드도 snap in타입의 바인딩이 있네요. 그날 바로 주문하고 어제 배송이 되었습니다. 샵에 들고갈까 그냥 할까 하다가 날도 춥고 나가기 귀찮아서 직접 교체해봤습니다. 처음 해봤는데 딱히 어려운건 없네요? 교체하고 집에서 몇번 뺐다 꼈다 해봤는데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
지난주 유타 스키장에 갔다가 알파인 보드 타는 사람을 처음 봤는데 바인딩이 뭔가 달라서 물어보니 알파인 보드도 snap in타입의 바인딩이 있네요. 그날 바로 주문하고 어제 배송이 되었습니다. 샵에 들고갈까 그냥 할까 하다가 날도 춥고 나가기 귀찮아서 직접 교체해봤습니다. 처음 해봤는데 딱히 어려운건 없네요? 교체하고 집에서 몇번 뺐다 꼈다 해봤는데 확실히 편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