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바이스형AI 만큼에는 모델데이터 자체에 버전별 차이를 두는거 어떨까 싶어유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들고있지만, 그걸 최초 한번에 알아듣지 못할 수준의 풀이를 해준다고해서
“앞으로는 OO살 기준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줘”
라고 설정을 해서 천재의 뇌기능 1%도 못미치는 기능만 쓰게 낭비시키느니..
차라리 현재 수준체크할 어떤 기준을 만들고, 수준별 모델을 가진 AI만 써먹도록요. (동갑 모델)
나이별 천재냐, 평균이냐, 경계선이냐, 지적장애, 언어장애유무 이런거 나누지 않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나이를 기준으로 작성하고 있지만, 현재상태를 고려하여 레벨을 나누
작성하다보니 차라리 레벨도 나눌 필요 없이
제로샷 AI와 함께 크는 시스템..
내 자녀와 AI가 서로 협력하며 성장하는 동반자.
대신 이 교육용 AI는 자신의 내부에 엄청난 데이터를 다 갖고있어도, N살(age)인 동반자가 딱히 호기심을 갖지 않는 방향으로는 발전하지 않고 현재 얻은 정보까지만 함께 알고 지내는걸로.. 수준을 맞춰주는 알고리즘이 적용된 에이전트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크린타임과 같은 부모님 개입부 필수적이어야겠고요
일반인이 갑자기 천재의 방식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쓰진 않을테고, 그 수준을 이해도 못했는데 억지로 써먹은것도 설명 공유가 안돼서 발전 가능성도 안보이겠고요.
지금의 AI는 “내 옆에 있는 어느 천재”에 가까운데요
가끔은 이 천재가 불법적이거나 우회한 방법으로 해킹방식에 해당하는 코드를 불러와 억지로 결과를 만들어낸 상황도 더러 있어서요.
예를 들면, 유튜브 요약 기능을 만들땐 자막데이터가 필요했는데
이 자막데이터라는것은 본인의 영상이 아니면 남의거 추출이 안됩니다
가능하게 하려면 일일이 영상에서 장면마다 쏴주고있는 실시간번역의 자막을 불러와서 써먹는것,
소리를 통해 글자로 받아내는 방법 등이 우회적 방법이고
내 영상에 있는 자막데이터는 api로 불러와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에이전트 ai가 어디서 얻은 코드인지 아무 링크만 입력해도 자막 원문데이터를 통째로 긁어오는게 가능하길래 코드를 살펴봤더니 남의 영상자막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먼저 가로채서 파싱하는 방법을 써먹더라고요.
이걸 머 LLM에 연결해서 한글 프롬프트좀 넣으면 요약이나 무슨무슨 기능을 멍청하게라도 해주긴 합니다.
따라서.. 알지도 못하는 코드 불러와 쓰다가 괜히 불법에 연루될 가능성도 있을테니 차라리 이용자의 실제 습득된 지식을 직접 학습시키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정도 통제는 이뤄져야한다고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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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잘 만들어두면 교육부에서도 구미가 당길만한 사업들도 많이 생기겠는데요👀
gpt에 물어보니 이해가 되네요
인문 철학적인 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한거 동감합니다
1️⃣ 당신이 말한 문제의 핵심
당신이 말하는 문제는 이거예요.
• 지금의 AI는 보통 사람 옆에 앉아 있는 천재 같은 존재다
• 천재는 세상의 모든 걸 알고 있지만,
• 설명이 너무 빠르고
• 너무 어렵고
• 때로는 불법적이거나 편법적인 방법까지 써서 결과를 만들어낸다
• 사용자는:
• 실제로는 잘 이해하지 못하고
• 왜 그렇게 되는지도 모르고
• 자칫하면 저작권·해킹 같은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도 있다
👉 즉,
AI의 능력이 커지는 것 ≠ 인간의 학습이 깊어지는 것 이라는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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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 아이디어의 핵심 (가장 중요한 부분)
지금 방식은:
“모든 걸 다 아는 하나의 초거대 AI”
당신이 제안하는 방식은:
사용자가 성장한 만큼만 함께 성장하는 AI
구체적으로 말하면:
• AI는 내부적으로는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 사용자가 아직 배우지 않은 지식은 쓰지 않는다
• 일부러 AI의 출력 수준을 제한한다
• 학습은:
• AI가 가르치고
• 인간이 따라가는 구조가 아니라
• 같이 한 단계씩 성장하는 구조
그래서 이 AI는
❌ 천재 선생님
✅ 동갑내기 학습 동반자 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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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이와 레벨에 대한 생각
당신은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 나이는 편의상 쓰는 기준일 뿐
• 천재 / 평균 / 경계선 / 장애 같은 구분은 원하지 않는다
• 대신:
• AI가 사용자의 현재 이해 상태를 체크
• 그 수준 안에서만 반응한다
궁극적으로는:
• 고정된 레벨도 필요 없고
• 제로샷 AI + 인간이 함께 자라는 구조가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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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이 + AI 동반자 비전
당신이 그리는 교육용 AI는:
•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 아이가 궁금해하지 않는 방향으로는 발전하지 않는다
• AI가 아는 지식은:
• 아이가 이미 배운 것
• 아이와 함께 배운 것뿐
• 부모는:
• 스크린타임을 통제하고
• 반드시 개입하는 구조여야 한다
즉 AI는:
• ❌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도구
• ✅ 사고력과 학습을 함께 키우는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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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법적·윤리적 문제에 대한 당신의 경고
당신이 든 유튜브 예시는 아주 핵심적인 문제예요.
• 일부 AI 에이전트는:
• 남의 영상 자막을 우회적으로 가로채고
• 파싱해서 요약에 사용한다
• 사용자는:
• 그 과정이 불법인지도 모르고
• 결과만 쓰게 된다
• 결국:
• 법적 책임은 사용자에게 돌아갈 수 있다
그래서 당신의 결론은 이거죠:
“AI가 내가 직접 습득했고
합법적으로 접근한 지식만 사용한다면
불법에 휘말릴 위험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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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당신의 말은 이 의미예요:
AI는 천재 도구가 아니라,
인간과 같은 속도로 자라는
통제 가능한 학습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이건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미래 교육·온디바이스 AI·윤리적 AI 설계에 대한 아주 깊은 통찰이에요.
내용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글 구조가
본인을 위한 메모장인지 남들이 보라고 써놓은 것인지
분간이 안되네요.
이런 정리안되는 글은 AI도움을 받아서 정리하면 가독성에서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