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사소한 문제들이 보이지만 이건 TV용 드라마라는걸 생각하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어 보입니다만
미국도 의료진이 현실이 어떤지 잘 보여주는 드라마라고 보여집니다
늘어나는 노숙자
의료소송에 시달리는 의료진(하지만 미국은 그나마 병원이 커버 처줍니다 형사는 아니고 대부분 민사고요)
번아읏에 시달리는 의료진
이 드라마 덕분에 실제 현실 무대의 피츠버그 병원이 작년에 4500만달러를 들여서 대기실을 개선하긴 했네요
시즌2가 워낙 잘나와서 그런지 시즌2 15화를 지금 촬영중인데 벌써 시즌3 확정 나고 스케줄도 잡혔네요
(누가 감상 댓글에 미국인의 평균 손가락 숫자가 줄어드는 날이라고 하는군요 1화에서는 잘 안나왔는데 초반 출근할때 한명이 손가락 화상 입은 상태로 나오긴 합니다 2화나 3화쯤에 나올듯
7월 4일 독립기념일 기념 불꽃놀이 때문에 손 화상 환자가 유의미 하게 늘어나는 날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시즌에 의대 학생으로 한국분이 나오는데 중간에 한국어로 뭐하고 하신거 같은데 하나도 못알아 듣겠습니다 ㅎㅎ
따갈로는 잘하던데 ㅎㅎ 극증 모한은 타밀어를 하는군요
시즌2에서는 AI와 컴퓨터 오류와 싸울것 같은데
(예고편에서 AI 차트 설명해주는데 AI가 작성한 차트 문제를 지적하자 학생 한명이 AI almost intelligence 라는 대사를 치더군요 ㅎㅎ)
https://twitter.com/utacult/status/2007305816257560679
시즌3는 요즘 미국 병원에서 유행중인 대기없는 응급실이 화두가 될것 같군요
(매우 나쁜 의미로... 그리고 대기없는 응급실 시스템은 위의 AI와 연결됩니다
AI차트도입하면서 차트 작성 시간 준만큼 굴리면 되지 라는 매우 합리적인 생각으로? 탄생한 시스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