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같지도 않은 것들이 깽판 치는 것도 그냥 하게 냅두고 갑자기 추가 변론 잡아놓은 사람 말을 어떻게 믿나요.
이러다 선고 날에 갑자기 ‘아 제가 사정이 있어서 선고를 못 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앙~ 그래서 새로운 재판부가 다시 할 겁니다앙~ 그동안 감사했고용 죄송합니다앙~’ 이러지 않을 거란 보장이 있나요?
누구에게 프로 운운하며 일침 날리기 전에 본인부터 프로답게 신속하게 재판 끝내고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판사가 스스로 자질이 없으면 빨리 그 세계를 떠나서 자기 적성에 맞는 곳에 지원하던가요.
대가도 받을 수 있고, 본인 고객에 딱히 책 잡힐 것도 없고,
이제는 대외적으로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사법 양심은 지킨다는 명분 하에
검사 구형에 적당히 맞춰서 선고해서 체면치레 하고 나면,
판사 접고, 전관 예우 받으며 변호사로 바짝 댕길 생각에 룰루랄라 행복한 고민에 묻혀 있을 것 같네요
룸살롱인가 네요
각 피고측에 할당 시간을 배정한다
그 시간 내에 종료하도록 하고 아니면 중단시킨다.
그 외 재판 진행에 관련된 시간 + 구형 논고 시간 을 더해서
10 시간이 넘지 않도록 구성한다.
이런 기본적 산수를 미리 생각하지 않은 지귀연은
판사 로서 기본 소양 자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