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 생각을 넣어 재구성해보면...
1. 아침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해야 할 때.
- 일어나서 해야 할 일들의 문제는...두 가지로, 반복 루틴이 많다는 것과 그것을 짧은 시간에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클로이드가 몇 가지만 내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 해 준다면... 이것만으로도 꽤 좋을 것 같습니다.
2. 원격.
- 폰으로 집에 있는 이것 저것 명령을 내릴 우 있는 것이 '킥' 인 것 같습니다.
3. 느려도 괜찮은 이유.
- 내가 지시하고 그것을 지켜 보고 있다면... 클로이드 만이 아니라 아직 대부분의 로봇은... 느립니다.
물론 큰 차이는 아니나 조금 더 빠른 모델도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문제는 고성능으로 가게 되면...가격도 많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럼에도 더 빨라지면 좋긴 하니 나중에는 대규모 양산을 통해 나아지긴 하겠습니다만,
당장의 유용함 면에서 조금 느려도 괜찮은 이유들이.. 설득력이 있는가를 살펴 보는 것이고,
일일이 눈으로 쫓는 것이 아니라면, 알아서 깜빡 끄지 않은 전등도 꺼주고,
집에 들어 갈 때 정리하기 귀찮은 신발 정리도 해주고,
침대 밑에 벗어 놓은 양말도 세탁기에 넣어 두고...
사람과 협업을 할 것도 아니니...
너무 비싸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앨지힘내요!!
20평이하나 빌라가 많은 국내주택 현실상...
팔다리 달리고 뛰어다니는 중국 휴머노이드가 3천만원될텐데.. 저거도 3천만원 할테니.. 가격이.. ㄷㄷㄷ
미국 50평이상 넓은 집들에서.. 천만원에 파는거 아니면 현실성 없겠져;;;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