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하는 입구 왼편에서 조정하고 있네요.
피지컬 AI로 기술력이 많이 올라온 것도 사실이지만,
모든 시츄에이션을 학습해서 실생활에 적용하기는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을겁니다.
말인 즉슨 2028년에 협력사/파트너사, B2B로 판매가 되더라도,
당분간은 일정부분 학습된 범위 내에서만 사용을 보장줄 수 밖에 없다는 거죠.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보상과 같은 보험도 적용되어야 하니까
프러덕트로서는 민감해 질 수 밖에 없죠.
퇴장하는 입구 왼편에서 조정하고 있네요.
피지컬 AI로 기술력이 많이 올라온 것도 사실이지만,
모든 시츄에이션을 학습해서 실생활에 적용하기는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을겁니다.
말인 즉슨 2028년에 협력사/파트너사, B2B로 판매가 되더라도,
당분간은 일정부분 학습된 범위 내에서만 사용을 보장줄 수 밖에 없다는 거죠.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보상과 같은 보험도 적용되어야 하니까
프러덕트로서는 민감해 질 수 밖에 없죠.
보수당 - 친일매국당 보수단체 - 매국단체 보수언론 - 친일매국언론 내란수괴/내란공범에게 자비는 없다 전국 법원장들 “12·3 계엄은 위헌…신속한 재판 위해 모든 지원”(2025.12.5 전국법원장회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3155.html
그리 길지도 않거니와
말씀하신 내용이 다 나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구글의 로보틱스 연구과 협업한다고 합니다.
또한 자율적인 판단 기능이 지금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전 공개 영상을 보면...스스로 판단해서 물건 정리를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런 공개 영상을 100% 믿으시면 안돼요.
과거 아틀라스가 뛰고, 구르고, 점프해서 몸통을 돌려서 물건을 건네주듯 던지는 장면들도
그냥 한 번에 나온게 아니고, 수십번씩 시도해서 한 장면이 OK컷 나오면,
투자유치를 위해 공개했어요.
그런 이야기들은 로봇 개발자들끼리 모였을 때 서로 "이거 몇 번만에 성공한 거에요?"라는 식으로
질문하면 "n번만에 성공한 거다"라고 답해 줍니다.(삼프로에 출연한 국내 유명 로봇개발 회사 한재권 대표 언급)
엔디비아 덕에 그러한 훈련 상황을 시뮬레이션 돌려서 그나마 천년 공부할 것이 몇 시간만에 단축을 하고 있다는 것이지, 그것이 현실의 주변환경의 안전까지 보장한다는 건 아니에요.
2년 뒤라는 것도 그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으롸 봐야지.
'지금 당장 완벽하긴 한데, 그저 조이스틱을 썼을 뿐이다'라고 하는 건 섣부르다는 겁니다.
현재 로봇 수준은 말씀하시는 부분을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틀라스의 이전 공개 영상에서의 장면은
사실 그런 기능 자체는 이미 수년 전에 나와 있던 것이고요.
그 영상의 관건은,
그것을 실제 완성된 로봇에 적용이 되었는가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엘지 클로이드만 해도 사물을 식별해서 동작하는 것은 가능하며,
그런 정도의 판단 능력은 현재 수위권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로봇이 실제 행할 때 최적화를 하는 것과
엣지 케이스에 대응이 되는가 등의 고도화를 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구글 과의 협업 소식은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 고도화 작업의 바탕까지 다 일일이 하는 것이 아니라
바탕은 제미나이 로보틱스(인지, 추론, 비전 등등)에 맡기고,
세부적인 전문화 작업을 보스톤다이내믹스가 하며,
통합 과정 및 모듈화 양산은 현대차가 맡게 됩니다.
→ '당장 엘지 클로이드만 해도 사물을 식별해서 동작하는 것은 가능'
로봇에 회의론자도 아니고, 눈부신 발전에 감탄을 하고 있고, 잘 식별해서 동작하면 좋죠.
그런데, 말씀하신 엘지 클로이드가 어떤 방식으로 식별하는지 실제 구동되는 알고리즘에 관해 혹시 아시는지요?
또는, 해당 업체가 그렇게 홍보하니, 아무튼 세상 모든 객체를 인식할 수 있다고 믿으시는지요?
객체 인식에도 여러 알고리즘이 있고, 사용상에 대한 제약도 서버에서 대규모 GPU로 실시간 통신을 주고 받아야 되거나, 로봇에 로컬(온-디바이스)로 처리가 가능한 알고리즘 등에 의한 운영 차이에 따라 인식할 수 있는 한계도 명확하게 나뉠텐데요. 이런건 로봇이 가지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모델의 양자화를 통해 줄이더라도, 그로 인한 추가 오류 범위 등은 Lab에서 걸러내야 하죠.
에니악을 등에 달고 집에서, 그리고 산업현장에서 일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런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운용상에도 보험 범위에 따른 제약이 올 게 분명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