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총으로 쏘는 사람이 뒤로 빠졌다가 오른쪽으로 나가려는 차량 앞으로 위치 잡고 권총을 얼굴에 정조준해 더블탭을 쏴버리는 거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러라고 공권력이 있는 게 아닐텐데 말이죠.
아무리 봐도 총으로 쏘는 사람이 뒤로 빠졌다가 오른쪽으로 나가려는 차량 앞으로 위치 잡고 권총을 얼굴에 정조준해 더블탭을 쏴버리는 거 같은데, 이런 사람들이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러라고 공권력이 있는 게 아닐텐데 말이죠.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사례에서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무차별적 대규모 감시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그리고 정부의 투명성과 시민의 알권리를 말하는 것이지. 합법적인 감시체제를 마비시키거나 파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법제화 된 기준으로 시민이 알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 되는 시스템입니다. 20살이 되었다고 갑자기 이성적인 성인이 되지 않는 것처럼 사회에 범죄자가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방종을 막을 수단은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 딱 윤어게인 같아요.
윤석열 계엄권 정당하다와 논조가 같아요.
궁극적으로 전쟁으로 패망전까지
멈추지 못하는 폭주 기관차 같습니다.
자국민들까지 죽여가면서 또라이짓 하는걸 다 봤는데,
아무리 시민들의 심리 상태를 양자역학적으로 보더라도 너무 했죠.
곧 거시적으로 드러날 겁니다.
그래서 과거 DJ가 정치는 생물이다라고 했었죠.
아, 그러네요.
정확한 내용은 떠오르지 않았던 트럼프 상황이었는데, 아래 기사 내용의 중간선거를 트럼프 재선으로 제가 오해해서 읽고 넘어가서 생긴 오해였네요. 남에 나라 상황이라…
“트럼프 “중간선거 꼭 이겨야, 지면 탄핵소추당할것”…공화당 의원들에 당부”
강력한 누군가가 자기를 리드해주기를 바라는 전두광을 원하는 심리일까요.
정면에서 두번 쏜건가요? 측면에서 쏜게 더 악의적인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