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끝까지 개막장 재판 지휘 하네요. 변호인의 무제한 필리버스터를 허용하는 지귀연 ! 특별검사들은 구형도 못하고 , 저 소음을 듣고 있어야하고. 이런 재판은 단군이래 처음 아닙니까?. 끝까지 망나니 짓을 하고 있네요
법정이 참 우스워 보입니다
"에이 변호인 저렇게 고생했는데 사형,무기는 너무하지~"
앞으로 하려고 빌드업 중입니다.
얼마 안되지만 윤어게인 시위나간사람들도 추위에 길거리에서 밤도 세워보시고
판사들도 밤새 법정지켜서 주말까지 연속 재판하시고,
내란 변호인들도 목쉴때까지 그냥 아무소리나 하시고~
재판장은 소송의 신속·공정한 진행을 위해 발언을 제한·중지할 권한이 있음.
ᆢᆢ
지 재판장이 소송지휘권을 사실상 포기한거죠
앞으론 모든 피고인들이 저렇게 하길 바랍니다. 모든 법조인들이 지귀연을 원망하도록 말이죠.
그걸,,, 국민들은 이제야 실감하는거구요~!!
피고측 하고싶은 말 다 할 기회를 줘서
결과 이후에
재판 과정이 어쩌니...
변론을 막아서 어쩌고...
를 차단하는게 아닐까요
아수라판으로 만드네요
국민신뢰잃은 사법부를 만드는 이유가 뭘까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인간들이라
국민들에게 관심받고 싶은건지
참 피곤한 스타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