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9세 6개월 12일로 최연소 프로가 된 유하준 초단입니다. (종전 기록은 조훈현 9세 7개월 5일)
상대는 4연승 중인 양첸이 어린이.
결과는 가볍게 이겨주고,3연승 하고 한국에 우승을 안겨줍니다.
이번에 9세 6개월 12일로 최연소 프로가 된 유하준 초단입니다. (종전 기록은 조훈현 9세 7개월 5일)
상대는 4연승 중인 양첸이 어린이.
결과는 가볍게 이겨주고,3연승 하고 한국에 우승을 안겨줍니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지금이야 바둑 저변도 넓고 배움의 기회나 체계가 잘 되어있는데,
당시엔 물론 지금보다 프로 수준이 낮긴 했겠지만 그래도 척박한 환경에서 60년간 깨지지 않던 기록을 가지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