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천사의 오지랖으로 벌어지는 헤프닝인데요. 뭔가 많은 위로를 받으면서도 그러는 중에도 꽤 재미있네요. 영화 보는 내내 LA의 브리또와 타코 생각이 났습니다. 영화속 배경이 얼바인 라구나 비치쪽 같던데요. 확실한것은 아닙니다 ㅎㅎ 쿠키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