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 버틀러의 기념비적 디스토피아SF 소설인 이책을 보면
2024년부터 2027년 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극우가 판을 치고 정부의 힘이무너지고 치안이 망가지고 공권력은 무너지고
경찰은 강도나 도둑과 비슷해지고
몇몇 대기업이 도시를 사유화하고
서민들의 삶은 눈뜨고 볼수없을정도로 비참해지고
그와중에 마약이 퍼지고 결국 다시 200년만에 미국에서 극빈자들은 노예화되어 사고 팔리고...
인육을 먹고...
암튼 아직 거기까진 안갔지만 작금의 세계정세와 미국의 상황을 보는데
자꾸 이 소설이 오버랩 되면서 소름이 오싹 오싹 끼칩니다
인류는 왜 이 기술력과 지식을 가지고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지 못하는가...ㅠㅠ
요즘 국제뉴스를 보면서 갖는 단하나의 위안은...
그래도 우리는 대통령이 이재명이다... 휴~~~
어휴... 그 돼지새끼였으면,,,, 아으..으아...
이생각이네요
제발..인류가 좀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빕니다..ㅠㅠ
다시 제국주의 포함외교가 부활하는 디스토피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