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면 내일 출근 걱정없이 편히 게임도 하고 밤에 미국주식도 하고 적당한 운동도 하고 도서관도 다니고 휴일에 놀러도 다니고 직장 다니는 것보다는 휠씬 삶의 질이 높아질 듯 합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직장이 좋겠지만 좋지 않은 직장인 경우 쉬는 것이 휠씬 좋습니다. 저는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쉬는 날은 피곤해서 잠만 잤어요. 은퇴는 아니지만 쉬고 있는 중인데 너무 좋습니다. 도서관에 출근하고 저녁먹고 가짜 교인으로 교회집회도 가야겠네요. 이런 것도 가벼운 걸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노니 주변 사람들이 왜 일 안하냐 를 말하니 너무 피곤하네요. 가짜 직장을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쉬면 심심하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 놀아도 심심할 시간이 없더군요. 그리고 놀면 돈이 더 잘벌리는 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미국주식 단타하기 어렵지 않는 듯 합니다. 그제만 해도 인텔의 주가 차트가 단타하기 딱좋은 상승세 차트 모양이라 150만원 벌고 빠져나고 시게이트 엄청 하락하고 있는데 단타하기 딱 좋은 움직임이라서 하락이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서약간 먹고 빠져 나왔는데 200만원 벌었는데 밤내내 해야하니 직장 다니면 불가능하죠.
아름다운음악
IP 222.♡.94.2
01-09
2026-01-09 17:26:36
·
사실 돈도 없지만 일은 계속 하고 싶습니다. 집에 있어보니 게으른 저로써는 더 아프고 의욕도 없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전 아침에 나오기 싫어도 나오고 저녁에 들어가기 싫어도? 들어가는 평범한 삶을 살아야 오래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특히 남자는 사회적으로 인정욕구도 무시 못하죠 직장,직업이 전부일 필요는 없지만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인정받으면 행복한거 아니겠습니까 또 쭉 쉬는 것보다도 주40시간 규칙적으로 휴일엔 휴일답게, 그리고 내가 연차 쓰고 싶을 때 쓰면서 쉴 수 있는 삶의 형태였으면 좋겠네요
프비사랑
IP 220.♡.28.236
01-09
2026-01-09 19:45:27
·
음… 조기 은퇴 하면… 편해요 ㅎㅎ
gift
IP 180.♡.248.31
01-09
2026-01-09 21:04:33
·
조기은퇴(?) 당해 본 입장에서, 회사만 다니던 사람이라 퇴직 = 사회와 단절이 되는 부분이 견디기 힘들더군요. 조그마한 회사에 재취업하여 여럿이 일해 보니, 예전에 잊었던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 맞나 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도서관도 다니고 휴일에 놀러도 다니고 직장 다니는 것보다는 휠씬 삶의 질이 높아질 듯 합니다.
좋은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직장이 좋겠지만 좋지 않은 직장인 경우 쉬는 것이 휠씬 좋습니다.
저는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쉬는 날은 피곤해서 잠만 잤어요.
은퇴는 아니지만 쉬고 있는 중인데 너무 좋습니다. 도서관에 출근하고 저녁먹고
가짜 교인으로 교회집회도 가야겠네요. 이런 것도 가벼운 걸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노니 주변 사람들이 왜 일 안하냐 를 말하니 너무 피곤하네요.
가짜 직장을 만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쉬면 심심하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 놀아도 심심할 시간이 없더군요.
그리고 놀면 돈이 더 잘벌리는 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미국주식 단타하기 어렵지 않는 듯 합니다.
그제만 해도 인텔의 주가 차트가 단타하기 딱좋은 상승세 차트 모양이라 150만원 벌고 빠져나고
시게이트 엄청 하락하고 있는데 단타하기 딱 좋은 움직임이라서 하락이 멈출 때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서약간 먹고 빠져 나왔는데 200만원 벌었는데 밤내내 해야하니 직장 다니면 불가능하죠.
그냥 전 아침에 나오기 싫어도 나오고 저녁에 들어가기 싫어도? 들어가는 평범한 삶을 살아야 오래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너무 심심하시다고...
다시 다니면 회사에 따라 스트레스가 좀 있어서
하기 싫은데도 돈때문에 하는 사람에게 일을 하는 건 지옥이죠.
내가 방학때, 휴가때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냈던가 생각해보면 명확합니다
직장,직업이 전부일 필요는 없지만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인정받으면 행복한거 아니겠습니까
또 쭉 쉬는 것보다도 주40시간 규칙적으로 휴일엔 휴일답게, 그리고 내가 연차 쓰고 싶을 때 쓰면서 쉴 수 있는 삶의 형태였으면 좋겠네요
조그마한 회사에 재취업하여 여럿이 일해 보니, 예전에 잊었던 즐거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 맞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