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사려고 하면...
우선 가벼운 노트북의 가격이 신경 쓰이고,
그 다음은 성능도 보게 되고...
핵심 가치는 무게!!!!!
막상 구입할 때...그 돈...
대개 이런 패턴인 것 같더군요.
노트북을 오래 전부터 써왔지만,
무게가 있어도 차에 싣고 다니면 된다는 분들의 열정과 성실함에 감탄하게 됩니다.
왜냐면... 저 같은 경우,
무거우면 실내에서 가지고 놀 때도 덜 사용하게 되고,
무거우면 잠깐의 짧은 거리를 들고 이동하는 횟수도 줄어들더군요.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저절로...
전 적당한 성능, 가능하면 이쁜 디자인, 감당할만한 무게의 가성비 위주로 사는 가벼운 텅장의 소유자입니다.
다음 노트북은 900그램 정도의 얇고 가볍고 빠르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써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그.. 그렇군요... 메모리의 여파를 피해갈 수 없는...
그래서 놋북도 하다보니 2개 쓰게 됩니다. 이동용과 시즈모드용이요..
노트북은 그램이 짱이더라고요 삼성 너무 무겁습니다. 240만원 짜리 노트북을 어찌 이렇게 거지같이 만들어 놨는지 ㅜㅜ
엘지 하고 1키로 미만 뭐드라 화면 두개인 그거 사려다 둘다 실패하고 삼성 구입 후 3주째 사용 중인데 ㅜㅜ 안습입니다.
ㅋㅋㅋ
비유입니다.
그럴 정도라는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올해부터 레노보로 바뀌네요.
레노버가 성능적으로 딸리진 않지만 무게가 기존 지급 노트북 대비 최소 200~400그램 늘어나서
교체시기가 임박한 저로써는 참 고민이네요
이치에 어긋난 경우네요!!!! 소래포구입니까!!!!
가벼운걸 싸게 팔아주세요!!!!!
제가 오래 전에 쓰던 도시바 노트북 무게가...2.4kg 이었습니다. ㅎㅎ
그 때도 가볍다고는 하지 않았지만 무거운 것도 아닌... 중간이 그 정도였습니다.
그거 들고 다니면서 어깨 빠지는 줄...
이런 타입이었습니다.
성능형인데 개중에 좀 가벼운 편인...2.4kg...성능형은 보통 2.7~8kg... 심지어 3kg 넘는 경우도 있던..시대였죠..ㅎㅎ
당시엔 말씀하신 2kg 정도면 경량이었습니다.ㄷㄷㄷ
저만 해도 일년에 노트북이 내 책상에서 나오는 상황은 한두번밖에 없고
그것도 가방에 짊어지고 걸어 다닐일은 5년에 한번도 없어서요.
그냥 무거워도 싸고 스크린크고 포트많은게 장땡입니다.
이제 노트북은 기존PC의 진화방향이 되고 있고, 기존 데스크탑이 오히려 특수용도화 되고 있죠. 초고사양 게임 역시 일반적 관점에서는 특수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