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즐거워야 하는데,
보완수사권을 검찰에 남긴다 하니
주말 분위기 완전 잡치는 군요.
이낙연 당대표 시절
민주당이 절대 다수당으로
검찰개혁, 언론개혁이 적기였는데
수박들의 엄중,신중모드 태도로
두로 양대 개혁을 완전 망쳤고, 그 결과로 윤석열이 출몰했죠.
이낙연 시리즈 2탄이 되지 않길 강력 요구합니다.
이걸 안주면
초기에는 엄청난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고,
이게 염려되어 보완수사권을 남기려 하는 거 같은데,
어떤 제도건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시행하면서 보완하며 고쳐나가는 거죠.
이미 미국도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왜 우린 못하는 거죠?
수사보완권을 검찰에 남긴다는 것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는 격이군요.
국민들의 집단 지성을 믿으세요
12.3내란도 잘 극복하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 집단 지성을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하죠?
진짜 사악하고 나쁜 䎛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