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뒤엎는거부터가 사실 장난아닌거죠.
그뒤로 신정체제가 됐지만
보면 뽑을수있으면 개혁파들 많이 뽑고요.
반미정서를 이용해서,
외부의 적을통해 분열하면 매국노라는
어떤 프로파간다가 먹힌게 크지만요.
외부침공이나 박해만없다면,
자체적으로 개혁해서 이겨나갈 여지가
많아보입니다.
어떤 나라는 왜 개혁해야하지를 국민들이
체화한곳도 있어서 아무리 도와줘도 안되는 곳도있죠.
이란은 뭔가 계기기 있으면
자체적으로 사회혁명을 할 능력과 의지가
충만해보여요.
신정체제라지만
지속적으로 이란에서 시위도 많이 벌어졌고요.
단순히 독재국가 권위에 추종하고 순종하는 스타일의
국민은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 시위가 격화되던데 좀 우려되네요.
피를 흘리지않고 뒤집을 방법이 없단건
역사를 통해 알고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