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 부터 차례대로 21년,22년 3분기,23년,24년,25년 3분기의 (세전)가계소득입니다
5년동안 소득 5분위(상위 20%)는 '154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소득 1분위(하위 20%)는 '17만원'이 증가했습니다.
누가 봐도 소득을 얻은 만큼 다 쓰는, 즉 소비성향이 높은 1분위의 소득이 증가해야 내수가 살아납니다.





위에서 부터 차례대로 21년,22년 3분기,23년,24년,25년 3분기의 (세전)가계소득입니다
5년동안 소득 5분위(상위 20%)는 '154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소득 1분위(하위 20%)는 '17만원'이 증가했습니다.
누가 봐도 소득을 얻은 만큼 다 쓰는, 즉 소비성향이 높은 1분위의 소득이 증가해야 내수가 살아납니다.
그나마 2분위나 3분위소득 증가를 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