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을 크게는 안하고 2천~3천단위로 하고 있는데,
주식을 몰라서
각 산업 대장주 중심으로 주식을 하는데요,
이것도 참 똥볼 인지라... 쉽지가 않네요.
지금 코스피가 고점인지 확실히 정부의 방향에 맞게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지금 ETF 투자 들어가는데 맞는 선택일지
의견들을 듣고 싶네요.
정말 ETF 투자를 2천대에 들어가셔서 지금까지 버티는 분들이
정말 승자네요.
요즘 주식을 크게는 안하고 2천~3천단위로 하고 있는데,
주식을 몰라서
각 산업 대장주 중심으로 주식을 하는데요,
이것도 참 똥볼 인지라... 쉽지가 않네요.
지금 코스피가 고점인지 확실히 정부의 방향에 맞게 올라갈지는 모르지만
지금 ETF 투자 들어가는데 맞는 선택일지
의견들을 듣고 싶네요.
정말 ETF 투자를 2천대에 들어가셔서 지금까지 버티는 분들이
정말 승자네요.
봄까지 기다려봐야죠
일단 조정장이 와서 조금 내려갈거라 보는군요.
반대 아닌가요? ㅎㅎ
버핏이나 린치 같은 사람들은 내릴때 사지 말라합니다 ㅎ
내릴때 사는것도 마찬가지죠.
어디까지 내릴줄 알고 ㅎㅎ
개인이 아무리 차트를 잘 봐도
연 10%씩 매년 먹는 사람은 거의 없죠.
그정도의 수익을 올리는 사람이면 애초에 남의 조언은 필요가 없을테고.
그냥 오르는 주식 사서 떨어질때팔라는 유명 투자자들의 조언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더 유익할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저는 그냥 올해 연말정산 600만원 은 etf하고 방산 담았습니다. 방산은 산지 2주도 안되었는데 20%넘게 올랐네요;;;;
괜찮은건가 싶습니다??
그냥 코스피만 보면서 대성공하셨네요..
ETF 투자 하면 힘든게 개별 종목 폭등시 배가 무지 아파드라고요.
다른 주식들은 힘이 없습니다. 삼전 하닉이 AI 반도체 특수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제발
반도체 우리한테 물량 달라고 찾아와서 빌고 있고 빅테크 기업들에게 가격을 70프로 올리겠다
통보했다는 소리도 있던데 AI가 거품이 아니면 슈퍼싸이클은 오래갈거고 반도체가 끌고
가면서 코스피 ETF는 계속 오르겠죠.
문제는 AI가 거품이고 어느 순간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급감하면 코스피는 상승 시작한
원위치로 다시 내려갈 리스크도 있습니다.
AI가 거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데 전문가들도 AI가 거품인지
아닌지 몰라요. 거품인지 아닌지는 시간 지나서 그때서야 아는거죠
코스피는 예고편이라고 보고 있네요
잘모르면.. 적립식으로 매달 부으면 되죠;;;; 어쨌듯 코스피 10000 가지 않겠읍니까 ㄷㄷㄷ 10년 걸릴수도 있겠지만요;;;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개별 주식 하다가 푼돈 벌고 목돈 잃어봤구요.
쳐다보고 있으면 일도 안되고 지수 투자로 바꾸었는데... 막상 또 그러고 나니 개별 종목 날라가는게 속이 쓰리더군요. ㅎㅎ
주식 성공의 70%는 마인드 컨트롤인듯 합니다.
저는 종목 관찰/공부 좀 해보고, 매일 10~20만원씩 매수하는 형태로 사들입니다. 그러다 조정기로 판단(정답이 아닌 경우도 있지만..)되면 단위를 키우는 형태로 하고 있는데.. 그럭저럭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나같은 찌끄래기는 절대 고점과 저점을 구분할 수 없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어짜피 5천피는 정해진 미래라고 봐야죠.
참고로 10거래일중 8일 상승한게 코스피입니다.
2일 하락도 약보합이고요.
지금 4500 정도인데 올해 5천 넘으면 이것도 10프로 먹는거니 은행에 넣어 놓는것보다 낫겠죠..
대신 3번정도 나눠서 코스피 떨어지는 날에 사시면 되지 않을까 생가되네요.. 다른 어떤 종목보다
kodex 200은 스트레스가 일단 가장 적다는 점에서 투자로서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느긋이
장투엔 이게 최고인듯.
한방에 넣기에는 고점같고
쉽지않습니다.
5배 이상 오른것만 기술적 조정 대응차 아주 쪼금 뺏다 다시 들어갈 생각으로 현금화 한건 있지만요.
시중에 2분기 정도는 돈이 계속 풀릴것 같고 당분간 강력한 관리를 받을터라 쫄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지금도 간간히 이거다 싶은 개별종목은 돈 생기는 족족 사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