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해가 황해로 바뀌었다...이미 오래전부터 정부 공식 표기가 황해인데 평소에는 별로 확인도 안하다가 이제서야 확인해서 이제 바뀐걸로 착각하는 이들의 선동..익숙함에 젖어서 정보체크를 안하는거죠.
2.이대통령이 중간선 긋자는것은 서해 우리 바다를 반띵하자는게 아니라 공동 어업구역에서 분쟁없게 중간선 긋자는것입니다.
3.중간선 긋자는 논의는 박근혜때부터이고 이 갈등도 논의도 오래됐는데 중국은 지네들 땅이 더 넓고 크다고 우리의 중간선 요구를 단 한번도 들어주지않고 더 넓은 영역을 요구중입니다.
중간선 긋자는것도 중국이 욕심부리니까 일이 잘 안풀리는게 문제일뿐 우리 정부가 양보하느니 그런거 아닙니다.
과거에 크게 이슈가 안된건지 모르겠으나 부디 현재를 비판하려면 과거에는 같은 일이 있었는지 그 이슈가 언제부터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찾아보고나 이야기 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중국이 중간선 제대로 해주는것은 지금도 오리무중이네요..서해 구조물도 제대로 철거할지 행동으로 옮겨야만 믿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죠.
중국이 중간선을 제대로 해 줄지...
시간 길게 가봤자 좋을게 없네요.
만약 진짜 그렇게 한다면 인정 킹정이죠
지금도 저 124도 넘어로 들어가면.. 중국 경비선과 군함이 내 쫓습니다. 중국의 '서해 내해화(內海化)' 전략이죠.
우리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언급한 건 잘 한겁니다. 단.. 중국이 관리시설 대신 저 핵심 구조물을 철거할 거라 보지도 않고..
협상이 원만하게 타결될 리도 없다고 봅니다. 우리도 알면서 언급한건 공개적으로 압박을 한거죠.
또 추가적인 구조물 설치를 안한다면.. 그걸 막은 것만 해도 일단은 성과죠.
국짐은 지하를 끊임 없이 보여주는 매국집단아닙니까?
도저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